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IT/의학
97년 이후 18년만의 슈퍼 엘니뇨, 올겨울 한반도 예상 날씨는?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11-24 10:05
2015년 11월 24일 10시 05분
입력
2015-11-24 10:02
2015년 11월 24일 10시 02분
박태근 기자
구독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18년만의 슈퍼 엘니뇨
18년만의 슈퍼 엘니뇨
97년 이후 18년만의 슈퍼 엘니뇨, 올겨울 한반도 예상 날씨는?
97년 이후 18년 만에 가장 강한 슈퍼 엘니뇨 현상이 올겨울 한반도를 강타할 전망이다.
해수면 온도가 평년보다 0.5도 이상 높은 기간이 6개월 이상 지속되면 엘니뇨, 2도 이상 높은 기간이 3개월 이상이면 슈퍼엘니뇨로 불린다.
세계기상기구(WMO)는 현재 엘니뇨 감시구역의 10월 해수면온도가 평년보다 2.6도 높은 상태로 지속 되고 있다고 지난 16일 밝혔다.
엘니뇨는 서태평양에 머물던 따뜻한 바닷물이 동태평양으로 밀려오면서 발생한다. 엘니뇨가 발생한 겨울철 호주 북동부와 동남아시아, 인도 지역에서는 가뭄 현상이 나타나고, 동태평양 지역에 인접한 중남미 지역은 폭우와 홍수에 시달린다.
우리나라는 엘니뇨 영향으로 비교적 포근한 날씨가 되겠지만 12월은 기습적인 한파가 북극에서 종종 남하하면서, 그 어느 때보다 변덕스러운 날씨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 또 강수량이 높아 평년보다 비가 많이 오고, 서해안과 동해안 지역에는 폭설이 쏟아질 가능성이 있다.
이번 겨울, 엘니뇨 현상은 1982년, 1997년에 이어 역대 3위에 달하는 슈퍼 엘니뇨가 될것으로 전망된다.
엘니뇨 강도 역대 1위는 1997년12월~1998년2월(평균기온 1.9도), 2위는 1982년12월~1983년2월(영하 0.2도)이다.
WMO 사무총장은 "전세계는 엘니뇨로 인한 홍수와 가뭄에 대처할 준비에 들어갔다"며 "현재 전 세계의 자원·인력 동원능력은 전례 없는 수준"이라고 말했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가장 충격적”…이수지 ‘유치원 풍자’ 본 세계적 사회학자 경악
2
정원오, ‘여종업원 외박 거절에 협박’ 김재섭 폭로에 “일방적 주장”
3
조현 “비행체 쏜 주체, 이란만 해도 여럿…민병대 가능성도”
4
‘어눌한 말투’ 이경규 건강 이상설에…“컨디션 문제”
5
서울 정원오 46% 오세훈 38%, 부산 전재수 43% 박형준 41%
6
최태원-노소영 재산분할 합의 ‘빈손’…추가 기일 열기로
7
[속보]李 “김용범 말은 ‘초과세수’ 국민배당…‘초과이윤’은 음해성 가짜뉴스”
8
[단독]“편의점서 몇천원 훔친것까지…” 경찰 정보보고 무한경쟁
9
美, 대이란 작전명 ‘대형 망치’로 변경 검토…공격 재개하나
10
UAE 이어 사우디도 이란 본토 비밀리에 때렸다
1
“국민배당금, 사회주의식 발상…삼성·SK에 짐 더 얹을 궁리만”
2
김용범 “AI시대 기업 초과이윤, ‘국민배당금’으로 환원돼야”
3
반도체 ‘국민배당금’ 띄운 靑 김용범 “AI 과실 환원해야”
4
삼성전자 노사 사후조정 결렬…21일 총파업 현실화되나
5
서울 정원오 46% 오세훈 38%, 부산 전재수 43% 박형준 41%
6
이승환, 57세 구미시장에 “4살 형이 충고한다…‘잘못했다’ 한마디면 돼”
7
조현 “비행체 쏜 주체, 이란만 해도 여럿…민병대 가능성도”
8
삼전 노조 “영업이익 15%, 불변 아니다…중노위에 조정안 요청”
9
‘양정원 수사 무마’ 의혹에…강남경찰서 수사-형사과장 전원 교체
10
국힘 선대위 삐걱…“동의없이 임명” 반발에 중진 합류도 불발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가장 충격적”…이수지 ‘유치원 풍자’ 본 세계적 사회학자 경악
2
정원오, ‘여종업원 외박 거절에 협박’ 김재섭 폭로에 “일방적 주장”
3
조현 “비행체 쏜 주체, 이란만 해도 여럿…민병대 가능성도”
4
‘어눌한 말투’ 이경규 건강 이상설에…“컨디션 문제”
5
서울 정원오 46% 오세훈 38%, 부산 전재수 43% 박형준 41%
6
최태원-노소영 재산분할 합의 ‘빈손’…추가 기일 열기로
7
[속보]李 “김용범 말은 ‘초과세수’ 국민배당…‘초과이윤’은 음해성 가짜뉴스”
8
[단독]“편의점서 몇천원 훔친것까지…” 경찰 정보보고 무한경쟁
9
美, 대이란 작전명 ‘대형 망치’로 변경 검토…공격 재개하나
10
UAE 이어 사우디도 이란 본토 비밀리에 때렸다
1
“국민배당금, 사회주의식 발상…삼성·SK에 짐 더 얹을 궁리만”
2
김용범 “AI시대 기업 초과이윤, ‘국민배당금’으로 환원돼야”
3
반도체 ‘국민배당금’ 띄운 靑 김용범 “AI 과실 환원해야”
4
삼성전자 노사 사후조정 결렬…21일 총파업 현실화되나
5
서울 정원오 46% 오세훈 38%, 부산 전재수 43% 박형준 41%
6
이승환, 57세 구미시장에 “4살 형이 충고한다…‘잘못했다’ 한마디면 돼”
7
조현 “비행체 쏜 주체, 이란만 해도 여럿…민병대 가능성도”
8
삼전 노조 “영업이익 15%, 불변 아니다…중노위에 조정안 요청”
9
‘양정원 수사 무마’ 의혹에…강남경찰서 수사-형사과장 전원 교체
10
국힘 선대위 삐걱…“동의없이 임명” 반발에 중진 합류도 불발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삼성전자 “노조 결렬선언 매우 유감…대화로 최악 막을 것”
정원오 측 “김재섭 ‘경위 왜곡’ 주장 사실 아냐”…판결문 공개하며 반박
교육감 권한 밖인데… “수능 절대평가” “특목고 폐지” 공약 논란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