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IT/의학
아이패드 프로, 12.9인치+애플 펜슬 탑재…잡스 시대와 결별? “터치펜 달리면 생명 끝”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11-10 10:59
2015년 11월 10일 10시 59분
입력
2015-11-10 10:58
2015년 11월 10일 10시 58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방송 캡처화면
아이패드 프로, 12.9인치+애플 펜슬 탑재…잡스 시대와 결별? “터치펜 달리면 생명 끝”
애플의 새 태블릿 PC인 ‘아이패드 프로’가 애플 창립자 고(故) 스티브 잡스의 신념을 뒤엎는 제품으로 눈길을 끌었다.
애플이 대화면에 이어 스타일러스(터치펜) 등 잡스가 생전에 기피하던 요소를 도입하면서 ‘잡스 시대와 결별’하는 것이 아니냐는 분석이 나오고 있다.
생전 잡스는 아이패드가 쓰기에 부담 없는 10인치 미만이어야 한다는 입장을 고수했다. 또 그는 스마트폰이나 태블릿PD에 스타일러스를 쓰는 것을 싫어했다.
잡스는 월터 아이작슨 아스펜연구소 회장이 쓴 전기에서 “스타일러스가 달리는 바로 그 순간 아이패드의 생명은 다한 것”이라고 비판한 바 있다.
또 그는 2007년 아이패드나 아이폰에 스타일러스를 추가하자는 제안에 “누가 스타일러스가 필요하다고 하나. 아무도 스타일러스를 원하지 않는다”고 일축했다.
그러나 팀 쿡 애플 최고경영자(CEO)의 생각은 잡스와 다른 모양이다.
애플은 9일(현지시간) ‘아이패드 프로’와 관련 액세서리를 11일부터 온라인에서 주문을 받는다고 밝혔다. 매장에선 이번주 후반부터 구입이 가능하다. 제품 구입은 미국, 일본, 중국 등 40개 국가에서 가능하다. 한국은 1차 출시국에서 제외됐다.
아이패드 프로에는 12.9인치 화면을 지닌 레티나 디스플레이와 64비트 A9X칩, 4GB 램을 탑재됐다. 또 애플은 펜 방식 입력 도구 애플 펜슬, 커버 겸용 자판 스마트 키보드 등도 동시에 선보인다.
아이패드 프로의 가격은 와이파이 전용 32GB 모델이 799달러, 128GB 모델이 949달러다. 셀룰러 연결이 가능한 128GB 모델은 1079달러다. 애플 펜슬은 99달러, 스마트 키보드는 169달러에 판매될 예정이다.
아이패드 프로. 사진=아이패드 프로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美대법 “의회 넘어선 상호관세 위법”…트럼프 통상전략 뿌리째 흔들려
2
송가인 LA공연 펑크…“비자가 제때 안 나와”
3
[사설]범보수마저 경악하게 한 張… ‘尹 절연’ 아닌 ‘당 절단’ 노리나
4
[단독]위기의 K배터리…SK온 ‘희망퇴직-무급휴직’ 전격 시행
5
국힘 내부 ‘장동혁 사퇴론’ 부글부글…오세훈 독자 행보 시사도
6
‘李 지지’ 배우 장동직, 국립정동극장 이사장 임명
7
檢 “송영길 2심 무죄, 상고 않겠다”…사법리스크 해소
8
상호관세 무효됐지만…트럼프, ‘플랜B’ 관세 정책 이어갈듯
9
與 “전두환 2년만에 풀려난 탓에 내란 재발”…사면금지법 강행
10
‘길이 85㎝ BB탄 소총’ 붙잡힌 30대女, 버젓이 밤거리 활보
1
“尹 무죄추정 해야”…장동혁, ‘절윤’ 대신 ‘비호’ 나섰다
2
“재판소원, 4심제 운영 우려는 잘못… 38년전 도입 반대한 내 의견 틀렸다”
3
尹 “계엄은 구국 결단…국민에 좌절·고난 겪게해 깊이 사과”
4
한동훈 “장동혁은 ‘尹 숙주’…못 끊어내면 보수 죽는다”
5
유시민 “李공소취소 모임, 미친 짓”에 친명계 “선 넘지마라”
6
“尹어게인 공멸”에도 장동혁 입장 발표 미뤄… 국힘 내분 격화
7
尹 ‘입틀막’ 카이스트서…李, 졸업생과 하이파이브-셀카
8
[사설]“12·3은 내란” 세 재판부의 일치된 판결… 더 무슨 말이 필요한가
9
[단독]美, 25% 관세 예고 前 ‘LNG터미널’ 투자 요구
10
“윗집 베란다에 생선 주렁주렁”…악취 항의했더니 욕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美대법 “의회 넘어선 상호관세 위법”…트럼프 통상전략 뿌리째 흔들려
2
송가인 LA공연 펑크…“비자가 제때 안 나와”
3
[사설]범보수마저 경악하게 한 張… ‘尹 절연’ 아닌 ‘당 절단’ 노리나
4
[단독]위기의 K배터리…SK온 ‘희망퇴직-무급휴직’ 전격 시행
5
국힘 내부 ‘장동혁 사퇴론’ 부글부글…오세훈 독자 행보 시사도
6
‘李 지지’ 배우 장동직, 국립정동극장 이사장 임명
7
檢 “송영길 2심 무죄, 상고 않겠다”…사법리스크 해소
8
상호관세 무효됐지만…트럼프, ‘플랜B’ 관세 정책 이어갈듯
9
與 “전두환 2년만에 풀려난 탓에 내란 재발”…사면금지법 강행
10
‘길이 85㎝ BB탄 소총’ 붙잡힌 30대女, 버젓이 밤거리 활보
1
“尹 무죄추정 해야”…장동혁, ‘절윤’ 대신 ‘비호’ 나섰다
2
“재판소원, 4심제 운영 우려는 잘못… 38년전 도입 반대한 내 의견 틀렸다”
3
尹 “계엄은 구국 결단…국민에 좌절·고난 겪게해 깊이 사과”
4
한동훈 “장동혁은 ‘尹 숙주’…못 끊어내면 보수 죽는다”
5
유시민 “李공소취소 모임, 미친 짓”에 친명계 “선 넘지마라”
6
“尹어게인 공멸”에도 장동혁 입장 발표 미뤄… 국힘 내분 격화
7
尹 ‘입틀막’ 카이스트서…李, 졸업생과 하이파이브-셀카
8
[사설]“12·3은 내란” 세 재판부의 일치된 판결… 더 무슨 말이 필요한가
9
[단독]美, 25% 관세 예고 前 ‘LNG터미널’ 투자 요구
10
“윗집 베란다에 생선 주렁주렁”…악취 항의했더니 욕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조국 “국회에 걸린 역대 대통령 사진 중 尹 치워달라”
핫도그 1개 먹으면 ‘건강수명 36분 감소’? 숫자의 진실 [노화설계]
李 “전작권 회복… 자주국방 의지로 무장해야”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