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IT/의학
돌아온 황새 ‘봉순이’, 일련번호 ‘J0051’ 황새 이름이 ‘봉순이’ 된 이유가…
동아경제
업데이트
2015-03-11 15:52
2015년 3월 11일 15시 52분
입력
2015-03-11 15:48
2015년 3월 11일 15시 48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돌아온 황새 봉순이. 사진=경남도람사르환경재단
돌아온 황새 ‘봉순이’, 일련번호 ‘J0051’ 황새 이름이 ‘봉순이’ 된 이유가…
김해 화포천습지로 돌아온 황새 봉순이가 화제다.
10일 경상남도람사르환경재단은 지난 9일 봉순이가 김해 화포천습지로 되돌아온 것을 확인했다고 전했다.
봉순이는 일본 토요오카시에서 복원된 황새로, 황새 서식지로 유명했던 토요오카시가 농약과다 사용 등의 영향으로 1970년대 들어 황새가 멸종하자 러시아 종을 받아들여 복원사업을 벌여 인공 증식해 방사한 개체다.
봉순이는 일본에서 2012년 4월 6일 태어나 6월 11일 둥지를 떠났으며, 지난해 3월 18일 김해를 찾았다가 그해 9월 떠난 뒤 하동군, 충남 서산군으로 차례로 이동한 바 있다.
우리나라에서 관찰된 황새의 경우 월동을 한 다음 번식을 위해 중국 북동부 지역이나 러시아를 찾는 것이 일반적이어서 봉순이가 국내에서 월동을 하고 다시 김해로 돌아온 것은 이례적이라고 재단 측은 설명했다.
봉하마을에 찾아온 황새라는 뜻으로 이름이 붙여진 봉순이는 일련번호 ‘J0051’인 가락지를 다리에 부착하고 있으며, 황새는 전 세계적으로 3천 마리 이하만 생존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돌아온 황새 봉순이. 사진=경남도람사르환경재단
동아경제 기사제보 eco@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건강 지킴이’ 당근, 효능 높이는 섭취법[정세연의 음식처방]
2
멀어졌던 정청래-박찬대, 5달만에 왜 ‘심야 어깨동무’를 했나
3
은행권 ‘금요일 1시간 조기퇴근’ 확산…주 4.5일제 정지작업?
4
反美동맹국 어려움 방관하는 푸틴…“종이 호랑이” 비판 나와
5
홍준표 “과거 공천 헌금 15억 제의받아…김병기·강선우 뿐이겠나”
6
당뇨 의심 6가지 주요 증상…“이 신호 보이면 검사 받아야”
7
“한동훈, 정치생명 걸고 무소속 출마해 평가받는 것 고려할만”[정치를 부탁해]
8
이준석, 장동혁 단식에 남미출장서 조기귀국…‘쌍특검 연대’ 지속
9
김경 “강선우 측 ‘한장’ 언급…1000만원 짐작하자 1억 요구”
10
李, 우상호 이어 이번에도 정무수석에 ‘비명계’ 홍익표 선택
1
北침투 무인기 만들고 날린 건 ‘尹대통령실 출신들’이었다
2
단식 5일째 장동혁 “한계가 오고 있다…힘 보태달라”
3
송언석 “장동혁 단식 중단해야”…정청래 “단식 말고 석고대죄를”
4
김병기 “재심 신청않고 당 떠나겠다…동료에 짐 될수 없어”
5
파운드리 짓고 있는데…美 “메모리 공장도 지어라” 삼성-SK 압박
6
조국 “검찰총장이 얼마나 대단하다고 5급 비서관 두나”
7
“금융거래 자료조차 안냈다”…이혜훈 청문회 시작도 못하고 파행
8
멀어졌던 정청래-박찬대, 5달만에 왜 ‘심야 어깨동무’를 했나
9
단식 장동혁 “장미보다 먼저 쓰러지면 안돼”…김재원 ‘동조 단식’ 돌입
10
한병도 “국힘, 조폭이 이탈한 조직원 보복하듯 이혜훈 공격”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건강 지킴이’ 당근, 효능 높이는 섭취법[정세연의 음식처방]
2
멀어졌던 정청래-박찬대, 5달만에 왜 ‘심야 어깨동무’를 했나
3
은행권 ‘금요일 1시간 조기퇴근’ 확산…주 4.5일제 정지작업?
4
反美동맹국 어려움 방관하는 푸틴…“종이 호랑이” 비판 나와
5
홍준표 “과거 공천 헌금 15억 제의받아…김병기·강선우 뿐이겠나”
6
당뇨 의심 6가지 주요 증상…“이 신호 보이면 검사 받아야”
7
“한동훈, 정치생명 걸고 무소속 출마해 평가받는 것 고려할만”[정치를 부탁해]
8
이준석, 장동혁 단식에 남미출장서 조기귀국…‘쌍특검 연대’ 지속
9
김경 “강선우 측 ‘한장’ 언급…1000만원 짐작하자 1억 요구”
10
李, 우상호 이어 이번에도 정무수석에 ‘비명계’ 홍익표 선택
1
北침투 무인기 만들고 날린 건 ‘尹대통령실 출신들’이었다
2
단식 5일째 장동혁 “한계가 오고 있다…힘 보태달라”
3
송언석 “장동혁 단식 중단해야”…정청래 “단식 말고 석고대죄를”
4
김병기 “재심 신청않고 당 떠나겠다…동료에 짐 될수 없어”
5
파운드리 짓고 있는데…美 “메모리 공장도 지어라” 삼성-SK 압박
6
조국 “검찰총장이 얼마나 대단하다고 5급 비서관 두나”
7
“금융거래 자료조차 안냈다”…이혜훈 청문회 시작도 못하고 파행
8
멀어졌던 정청래-박찬대, 5달만에 왜 ‘심야 어깨동무’를 했나
9
단식 장동혁 “장미보다 먼저 쓰러지면 안돼”…김재원 ‘동조 단식’ 돌입
10
한병도 “국힘, 조폭이 이탈한 조직원 보복하듯 이혜훈 공격”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코스피 4900선 안착, 로봇주 질주…현대차 시총 3위로
김병욱, 靑정무비서관 사직…성남시장 출마 채비
‘계파갈등 막아라’…우리금융, CCTV·스마트 시재기 설치에 500억 원 투입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