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IT/의학
애플 ios 7.1 출시, 알짜기능 강화… “우선 설치하고 보자!”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3-11 11:16
2014년 3월 11일 11시 16분
입력
2014-03-11 08:56
2014년 3월 11일 08시 56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출처= 애플
‘애플 ios 7.1’
애플 ios 7.1 정식버전이 공개돼 애플 유저들의 관심을 집중시키고 있다.
애플은 지난 10일(현지시각) 아이폰과 아이패드용 최신 운영체제인 ios 7.1 정식버전을 공개했다.
이번 업데이트에서는 ‘카 플레이(CarPlay)’와 ‘시리(Siri)’, ‘아이튠즈 라디오’, ‘캘린더’ 등의 기본 기능들이 강화됐다.
‘카 플레이(CarPlay)’는 자동차 안에서 운전자가 자유롭게 아이폰을 이용할 수 있는 기능이다. 손을 사용하지 않고도 전화번호부 검색, 전화걸기, 문자메시지 및 부재중 전화 등을 확인할 수 있는 편리성을 추가해 눈길을 끌었다.
현재 페라리, 메르세데스 벤츠, 볼보 등의 일부 차종에 적용되고 있으며 올해 안으로 현대·기아자동차, 혼다, BMW, 포드 등의 신차에도 적용될 것으로 보인다.
또한 ‘시리(Siri)’의 성능도 강화됐다. 지금까지 명령이나 대화를 끝내고 몇 초가 지나야만 문의가 끝났다는 사실을 인식했던 반면 ios7.1에서는 대화 중 손가락으로 홈 버튼을 눌렀다가 떼면 문의가 끝났다는 사실을 인식하게 된다고 한다.
특히 캘린더의 경우 ios7.0으로 바뀌면서 날짜에 점만 찍혀 있고 일정을 보려면 일간 일정에 들어가야 했지만 ios7.1은 월간 캘린더에서 날짜별로 일정확인이 가능하게 변경됐다.
‘애플 ios 7.1’ 업데이트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얼른 업데이트 해야지”, “와이파이에서만 되나 보네?”, “이래서 애플 쓰지”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ios7.1 업데이트 방법은 아이폰을 와이파이에 연결한 뒤 설정-일반-소프트웨어 업데이트를 누르면 가능하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장경국 기자 lovewith@donga.com 트위터 @love2with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한동훈 제명 결정, 민주-국힘 지지층 모두 “잘했다” 더 많아
2
이정후 美공항서 일시 구금…前하원의장까지 나서 풀려났다
3
수명 연장에 가장 중요한 운동법 찾았다…핵심은 ‘이것’
4
박근혜 손잡고 울먹인 장동혁 “더 큰 싸움 위해 단식 중단”
5
李대통령 지지율 59%…부동산 정책은 “부정적” 47%
6
‘대장동 항소 포기’ 반발 검사장 7명 법무연수원 좌천
7
與 합당 제안에…조국 “국민 뜻대로” 당내 논의 착수
8
‘소득 있는 노인’ 노령연금 감액 안한다…월 519만원 미만 대상
9
트럼프의 그린란드 병합 의지, ‘이 사람’이 불씨 지폈다[지금, 이 사람]
10
증인 꾸짖고 변호인 감치한 이진관, 박성재-최상목 재판도 맡아
1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2
한덕수 징역 23년 선고…“위로부터의 내란, 위법성 더 크다”
3
박근혜 손잡고 울먹인 장동혁 “더 큰 싸움 위해 단식 중단”
4
“장동혁 의식 혼미, 심정지 가능성”…단식 8일째 구급차 대기
5
李 “용인 반도체 전력 어디서 해결?…에너지 싼 곳에 갈 수밖에”
6
李 “정교유착, 나라 망하는길…‘이재명 죽여라’ 설교하는 교회도”
7
[속보]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내란 가담자 중벌 불가피”
8
[김순덕 칼럼]팥쥐 엄마 ‘원펜타스 장관’에게 700조 예산 맡길 수 있나
9
“주차딱지 덕지덕지 뭐냐”…제거비용 200만원 청구한다는 입주민
10
[사설]한덕수 구형보다 크게 무거운 23년형… 준엄한 ‘12·3’ 첫 단죄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한동훈 제명 결정, 민주-국힘 지지층 모두 “잘했다” 더 많아
2
이정후 美공항서 일시 구금…前하원의장까지 나서 풀려났다
3
수명 연장에 가장 중요한 운동법 찾았다…핵심은 ‘이것’
4
박근혜 손잡고 울먹인 장동혁 “더 큰 싸움 위해 단식 중단”
5
李대통령 지지율 59%…부동산 정책은 “부정적” 47%
6
‘대장동 항소 포기’ 반발 검사장 7명 법무연수원 좌천
7
與 합당 제안에…조국 “국민 뜻대로” 당내 논의 착수
8
‘소득 있는 노인’ 노령연금 감액 안한다…월 519만원 미만 대상
9
트럼프의 그린란드 병합 의지, ‘이 사람’이 불씨 지폈다[지금, 이 사람]
10
증인 꾸짖고 변호인 감치한 이진관, 박성재-최상목 재판도 맡아
1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2
한덕수 징역 23년 선고…“위로부터의 내란, 위법성 더 크다”
3
박근혜 손잡고 울먹인 장동혁 “더 큰 싸움 위해 단식 중단”
4
“장동혁 의식 혼미, 심정지 가능성”…단식 8일째 구급차 대기
5
李 “용인 반도체 전력 어디서 해결?…에너지 싼 곳에 갈 수밖에”
6
李 “정교유착, 나라 망하는길…‘이재명 죽여라’ 설교하는 교회도”
7
[속보]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내란 가담자 중벌 불가피”
8
[김순덕 칼럼]팥쥐 엄마 ‘원펜타스 장관’에게 700조 예산 맡길 수 있나
9
“주차딱지 덕지덕지 뭐냐”…제거비용 200만원 청구한다는 입주민
10
[사설]한덕수 구형보다 크게 무거운 23년형… 준엄한 ‘12·3’ 첫 단죄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발암물질 46배?” 간장 회수 조치에…업체 “기계 오류” 반발
“주차딱지 붙이면 제거비용 200만 원 청구” 한 입주민의 경고
용인 어린이집 교사 화장실서 불법 카메라 발견…신고 거부한 원장, 범인은 남편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