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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 앞 10m 싱크홀, 자고 일어나보니… “대체 원인이 뭘까?”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2-05 13:52
2014년 2월 5일 13시 52분
입력
2014-02-05 13:51
2014년 2월 5일 13시 5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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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영국 데일리메일
‘집 앞 10m 싱크홀’
집 앞 10m 싱크홀 소식이 네티즌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지난 2일(현지시각) 영국 데일리메일은 ‘집 앞 10m 싱크홀’ 소식을 전했다.
보도에 따르면 “잉글랜드 중남부 버킹엄셔에 거주 중인 조이 스미스가 집 앞 10m 싱크홀을 발견했다”고 내용을 설명했다.
그는 “아침 7시쯤 일어나보니 차를 주차한 자리에 10m 크기의 싱크홀이 나 있었다”고 말했다.
이날 발견된 싱크홀은 깊이 10m, 폭 4m에 이르렀으며 그 아래로 떨어진 차는 상당 부분이 파손된 것으로 알려져 안타까움을 샀다.
특히 지질학 전문가들은 “최근 이어진 습한 날씨가 지반에 영향을 준 것 같다”고 추측하기도 했다.
‘집 앞 10m 싱크홀’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내 자동차 어떡하지?”, “특정 지역에서 많이 일어날까?”, “지진 만큼이나 무섭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싱크홀은 지하 암석이 용해되거나 동굴이 붕괴되면서 생기는 현상이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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