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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귀 다람쥐 포착 “중력 무시한 자세…합성 아닐까?”
동아경제
업데이트
2014-02-04 14:02
2014년 2월 4일 14시 02분
입력
2014-02-04 11:09
2014년 2월 4일 11시 0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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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데일리메일 캡쳐
희귀 다람쥐 포착
중력을 무시한 것 같은 자세로 나무에 붙어있는 희귀 다람쥐가 포착됐다.
최근 영국 ‘데일리메일’은 사진작가 탄 하 부이가 촬영한 사진을 공개했다.
프랑스 남동부 리옹 시내에 있는 한 공원에서 촬영된 희귀 다람쥐 포착 사진은 나무 중간에 서서 마치 사람이 요가 동작을 하는 것 같은 자세를 취하고 있다.
또한 잔디밭 위에서는 손을 하늘로 뻗는 듯한 재미있는 자세를 하고 있어 보는 사람들을 즐겁게 하고 있다.
사진 속 희귀 다람쥐는 ‘붉은 다람쥐’종으로 영국 스코틀랜드에서 1만 년 전 부터 서식해온 것으로 알려졌다.
하지만, 1800년대 외국과의 교류가 잦아지면서 북아메리카에서 넘어온 회색 다람쥐로 인해 개체수가 줄어 희귀종이 된 것으로 전해졌다.
희귀 다람쥐 포착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희귀 다람쥐 포착, 다람쥐가 요가하네”, “희귀 다람쥐 포착, 스파이더 다람쥐네”, “희귀 다람쥐 포착, 발가락 힘이 대단한걸”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기사제보 car@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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