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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8cm 11살 농구 선수, 초등학생과 비교돼… “민증 검사 해봐!”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1-14 15:00
2014년 1월 14일 15시 00분
입력
2014-01-14 14:59
2014년 1월 14일 14시 5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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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커뮤니티 게시판
‘188cm 11살 농구 선수’
188cm 11살 농구 선수의 모습이 네티즌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최근 여러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188cm 11살 농구 선수’라는 제목의 한 장의 사진이 게재돼 시선을 끌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아이들이 실내 체육관에서 농구를 하고 있다. 사진 속에는 평범한 체구의 학생들 사이로 유난히 큰 키를 가진 한 아이가 보인다.
사진 게시자에 따르면 성인처럼 보이는 이 사람은 11살 소년에 불과하지만 키 188cm에 몸무게가 77kg에 달하는 것으로 전해져 보는 이들의 궁금증을 자아냈다.
‘188cm 11살 농구 선수’를 본 네티즌들은 “주민등록 확인해야 할 듯”, “상대가 안 될텐데?”, “미래에 활약하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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