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엉터리 한식 메뉴판, 다른 것도 있네… “번역기 너 고소!”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10-18 18:03
2013년 10월 18일 18시 03분
입력
2013-10-18 17:58
2013년 10월 18일 17시 5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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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엉터리 한식 메뉴판’
엉터리 한식 메뉴판 문제가 불거진 가운데 어처구니 없는 엉터리 중식 메뉴판도 등장했다.
사진에는 중국 현지 식당에서 한국인들을 위해 제공되는 메뉴판 모습이 담겨있다.
철판 계란 볶음밥이 구워진 개구리 밥으로 돼 있고, 구운 생선 밥은 구워진 물고기는 밥을 이끈다고 설명 돼 있다.
한자로 쓰여진 메뉴에 번역돼 있는 한글을 보면 도통 음식으로 보이지 않는다.
‘엉터리 한식 메뉴판’ 소식에 네티즌들은 “번역기 너 고소”, “진짜 어이없고 황당하다”, “엉터리 한식 메뉴판 보다 중식이 더 심하다” 등의 반응을 내보였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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