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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살 꼬마의 월척, 엄청난 크기의 멸종위기종… “대박”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06-14 19:18
2013년 6월 14일 19시 18분
입력
2013-06-14 16:58
2013년 6월 14일 16시 5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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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영상 캡처
6살짜리 꼬마가 월척을 낚는 영상이 네티즌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이 영상은 최근 ‘6살 꼬마의 월척’이라는 제목으로 최근 유튜브에 올라와 퍼지며 화제가 됐다.
공개된 영상에는 덩치가 작은 꼬마가 낚싯대에 걸린 물고기를 끌어올리기 위해 안간힘을 쓰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그 모습이 힘겨워 보였던지 옆에 있던 아빠로 보이는 남성은 도움을 주려고 했지만 꼬마는 “할 수 있다”며 낚싯대를 힘껏 당긴다.
이후 수면위로 엄청난 크기의 물고기가 물보라를 일으키며 모습을 드러냈다.
이 꼬마가 낚은 월척은 대서양에 서식하는 어류 타폰으로 몸길이 약 2.4m, 무게는 약 136kg까지 자라는 초대형 물고기로 멸종위기종으로 알려져 있다.
한편 6살 꼬마는 자신이 낚은 월척과 기념사진을 찍은 뒤 다시 풀어 바다로 돌려보내줬다.
‘6살 꼬마의 월척’ 영상을 본 네티즌들은 “6살 꼬마의 월척 엄청나네요”, “어떻게 자기보다 무거운 물고기를 낚았을까?”, “6살 꼬마의 월척 크기가 어마어마하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기사제보 jjh@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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