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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 복잡한 시계, 기능도 기능이지만… “가격이 대박!”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04-23 15:52
2013년 4월 23일 15시 52분
입력
2013-04-23 13:18
2013년 4월 23일 13시 1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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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커뮤니티 게시판
‘최고 복잡한 시계’
최근 인터넷상에 올라온 ‘최고 복잡한 시계’라는 제목의 게시물이 네티즌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이 게시물은 스위스에서 만들어진 한 시계의 모습을 담은 사진으로 사진 속 시계의 모델명은 ‘파텍 필립 칼리버 89’다.
‘최고 복잡한 시계’라는 제목에 걸맞게 이 시계는 시곗바늘만 무려 12개에 달하는 이 시계는 제조사 파텍 필립이 창립 150주년을 기념해 지난 1998년에 만든 것으로 전해졌다.
더욱 놀라운 것은 이 시계의 가격이다. 기획하는 데 5년, 제작하는 데 4년이 걸렸다는 이 시계는 균시차, 별자리, 항성시, 계절, 달 모양, 온도계 등을 알 수 있으며 약 600만 달러(약 67억 원)의 가치가 있다고 한다.
‘최고 복잡한 시계’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보기만 해도 정신이 없네. 최고 복잡한 시계 맞다”, “67억 원이라고? 말도 안 돼!”, “이걸 사는 사람이 있을까?”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dkbnews@dkb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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