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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하게 예쁜 패디큐어, 무다리도 아닌 무발… “예뻐 보여?”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04-06 14:42
2013년 4월 6일 14시 42분
입력
2013-04-06 14:40
2013년 4월 6일 14시 4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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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커뮤니티 게시판
‘심하게 예쁜 패디큐어’
최근 인터넷상에 ‘심하게 예쁜 패디큐어’라는 제목으로 올라온 여러 장의 사진이 네티즌들의 웃음을 자아내고 있다.
먼저 공개된 사진에는 통통한 발에 붉은색 패디큐어를 바른 모습이 담겨 있다. 그런데 이어진 사진은 놀라움을 자아낸다.
패디큐어가 발린 통통한 발이 사실 사람의 발이 아닌 무였던 것. 사진을 올린 네티즌은 이 패디큐어가 발린 무와 자신의 발을 비교한 사진을 올리며 이를 공개했다.
사람의 발과 똑같이 생긴 무가 있다는 사실에 네티즌들은 웃음과 동시에 놀라움을 나타냈다.
이들은 ‘심하게 예쁜 패디큐어’ 게시물을 보고 “심하게 예쁜 패디큐어, 진짜 무였어?”, “이런 무가 실제로 존재하나?”, “심하계 예쁜 패디큐어 빵 터졌네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dkbnews@dkb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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