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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기 싫은 계단, “내 생각은 달라” 실용성에 인테리어까지!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03-27 14:02
2013년 3월 27일 14시 02분
입력
2013-03-27 10:31
2013년 3월 27일 10시 3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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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커뮤니티 게시판
‘보기 싫은 계단’
계단 사이가 책으로 가득 채워진 모습을 담은 사진이 네티즌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최근 인터넷상에서 화제가 되고 있는 이 사진은 ‘보기 싫은 계단’이라는 제목으로 올라왔지만 이에 대해 상반된 입장을 보이는 네티즌들도 적지 않다.
이들은 “보기 싫은 계단? 보기 좋고 실용적인 거 같은데”, “분위기 있고 남는 공간을 잘 활용한 거 같다”, “난 정말 보기 좋은데” 등의 반응을 보이며 ‘보기 싫은 계단’이라고 이름 붙여진 이유에 대한 의문을 드러냈다.
하지만 책과 거리가 먼 사람들에게는 정말 보기 싫은 계단일 것은 분명할 것으로 보인다. 사진에는 계단 사이사이 책들이 빼곡히 꽂혀 있는 모습이 이 담겨 있고, 계단 개수도 적이 않기 때문.
‘보기 싫은 계단’ 게시물을 올린 네티즌은 “보기만 해도 현기증이 난다”고 설명을 덧붙이기도 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dkbnews@dkb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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