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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한 대학교의 계단’ 이어 플래카드 눈길! 서울대에서도…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11-27 12:48
2012년 11월 27일 12시 48분
입력
2012-11-27 12:44
2012년 11월 27일 12시 4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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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커뮤니티 게시판
‘흔한 대학교의 계단, 흔한 대학교의 플래카드’
가수 이승철의 ‘어서 와’ 시리즈가 인터넷상에서 큰 인기몰이를 하고 있다.
인터넷상에 각종 패리디물이 등장하는 것은 물론이고, 오프라인 각종 홍보와 행사에서도 이승철의 ‘어서 와’가 패러디되고 있다.
앞서 ‘흔한 대학교의 계단’이라는 제목으로 이승철의 사진과 ‘어서 올라와’라는 문구가 담긴 한 대학교의 계단 사진이 소개됐다.
그러자 한 네티즌은 “이것은 약과다. 진짜 환영은 이렇게 하는 것”이라며 사진 한 장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은 서울대학교에 수시면접을 보러 온 학생들을 환영하는 플래카드를 찍은 것이다.
이 플래카드에도 ‘어서 와. 관악산은 처음이지?’라는 문구와 함께 서울대학교 총장이 고개를 기울이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어 웃음을 자아낸다.
이 또한 이승철의 ‘어서 와’를 패러디한 것.
한편 이승철의 ‘어서 와’는 앞서 Mnet ‘슈퍼스타K4’에서 심사위원 이승철이 심층면접 중 유승우에게 “어서 와, 문 닫고 와, 문 닫는 거 처음이지?”라고 말하며 독특한 표정을 지어 방송 이후 패러디되기 시작했다.
‘흔한 대학교의 계단과 플래카드’에 대해 네티즌들은 “흔한 대학교의 계단, 플래카드 빵 터졌다”, “서울대에서도 이승철 패러디는 유행이구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dkbnews@dkb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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