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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살 아들 케이크, “부모님 생일 케이크도 기대되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11-22 10:51
2012년 11월 22일 10시 51분
입력
2012-11-22 10:49
2012년 11월 22일 10시 4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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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커뮤니티 게시판
‘21살 아들 케이크’
재미있는 장식의 케이크 사진에 네티즌들이 배꼽을 잡았다.
‘21살 아들 케이크’라는 제목으로 한 유머게시판에 올라온 이 사진은 궁금증을 유발하는 제목과 재미있는 내용으로 높은 조회 수를 기록하며 네티즌들의 호응을 얻고 있다.
“21살 아들의 생일을 맞아 한 부모가 특별 제작한 케이크다”라는 설명과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웃음을 자아내는 독특한 케이크의 모습이 담겨 있다.
생일을 축하하는 의미의 ‘Happy 21’이라는 문구 위에 한 남성이 쓰러져있고, 그의 앞에는 양변기와 구토로 인한 이물질로 보이는 장식이 돼 있는 것.
갇 성인이 된 아들이 자주 술을 먹고 집에 들어오는 것을 재미있게 꼬집으면서, ‘앞으로는 그러지 않았으면’하는 부모의 염원도 담겨 있는 것으로 보인다.
‘21살 아들 케이크’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부모님 센스 대박!”, “케이크는 맛있을까?”, “21살이면 한창 술 먹고 다닐 때지”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dkbnews@dkb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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