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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물나는 학교 급식 화제 되자 최고의 학교 급식도 눈길 “입이 떡!”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08-31 13:25
2012년 8월 31일 13시 25분
입력
2012-08-31 11:33
2012년 8월 31일 11시 3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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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커뮤니티 게시판
‘눈물나는 학교 급식 vs 최고의 학교 급식’
최근 ‘눈물나는 학교 급식’이 많은 네티즌들의 관심을 받자 레스토랑 뺨치는 ‘최고의 학교 급식’ 들도 덩달아 화제가 되고 있다.
각종 커뮤니티 게시판과 블로그 등에 올라오고 있는 ‘최고의 학교 급식’에는 기대 이상의 음식들이 담겨 있다.
먼저 용인 외국어 고등학교 급식이라고 소개된 사진에는 먹음직스러운 보쌈과 샐러드 후식인 사과에 수정과까지 제공돼 눈길을 끈다.
또한 목포 제일 여자 고등학교 급식이라고 소개된 사진에는 레스토랑 수준의 돈가스와 스프, 또한 피자와 스파게티, 짜장면 등이 담겨있어 보는 것만으로도 군침 돌게 만든다.
특히 3500원이라는 가격까지 제시된 한국 외국어 대학교 부속 고등학교 급식은 짜장면 물만두, 탕수육까지 세트로 제공되며 그 양도 엄청나 놀라움을 자아낸다.
마지막으로 공개된 민족사관고등학교 개교기념일 특별식은 비주얼부터 보는 이들을 압도한다. 한국 전통식으로 차린 그야말로 진수성찬이 제공된 것.
‘눈물나는 학교 급식 vs 최고의 학교 급식’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최고의 학교 급식 진짜 최고네요!”, “민사고 특별식은 진짜 대박이다!”, “눈물나는 학교 급식 받은 학교는 진짜 눈물 날 듯” 등의 다양한 반응을 나타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dkbnews@dkb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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