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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의 위험한 착각, 한국형 십자가인 줄 알았나? “아찔!”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08-21 11:14
2012년 8월 21일 11시 14분
입력
2012-08-21 11:12
2012년 8월 21일 11시 1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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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커뮤니티 게시판
‘외국인의 위험한 착각’
한 외국인이 곤장을 맞는 장대에 누워 찍은 인증샷이 아찔함과 웃음을 동시에 자아내고 있다.
사진에는 한국 민속촌에 관광 온 한 외국인이 곤장을 맞는 장대에 누워 기념사진을 찍은 모습이 담겨 있다.
곤장 장대에 엉덩이를 보이게 엎드려 누워야 하지만 이 외국인은 이 장대가 무엇인지 모르는 듯 아무것도 모른 채 등을 대고 누워 밝은 표정을 짓고 있다.
이 상태로 곤장을 맞는 것을 상상하다 아찔함을 느낀 네티즌들은 사진에 댓글을 달아 난색을 표했다.
최근 이 사진이 댓글과 함께 캡처돼 ‘외국인의 위험한 착각’이라는 제목으로 올라와 퍼지고 있는 것.
‘외국인의 위험한 착각’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헉! 어서 일어나세요”, “외국인의 위험한 착각 제목이 더 재밌네”, “빵 터졌는데 상상해보니 끔찍하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dkbnews@dkb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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