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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날렵한 심판, “런던올림픽 심판들 보고 배워라!”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08-08 17:54
2012년 8월 8일 17시 54분
입력
2012-08-08 17:49
2012년 8월 8일 17시 4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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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영상 캡처
‘날렵한 심판’
레슬링 선수 못지않은 날렵함을 보여준 심판의 모습이 웃음을 자아내고 있다.
최근 한 커뮤니티 게시판에 ‘날렵한 심판’이라는 제목으로 짤막한 영상 한 편이 올라와 눈길을 끌었다.
영상에는 엎드려 치열한 경기를 펼치고 있는 두 선수의 모습과 정확한 판정을 위해 애쓰는 심판의 모습이 담겨있다.
특히 심판의 날렵한 모습이 놀라움과 함께 웃음을 자아낸다.
정확한 판정을 위해 선수들의 반대편으로가야했던 심판이 고난도의 낙법을 선보이며 날렵하게 두 명의 선수를 뛰어넘어 반대편으로 이동한 것.
‘날렵한 심판’ 영상을 본 네티즌들은 “웃기긴 하지만 저런 게 진정한 심판의 자세 아닌가”, “오심하는 심판들은 보고 배워야한다”, “유도 낙법을 보는 것 같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나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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