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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0원짜리 동전 “가치로 따지면 얼마쯤?”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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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5-03 10:06
2012년 5월 3일 10시 06분
입력
2012-05-03 10:03
2012년 5월 3일 10시 0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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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0원짜리 동전(출처= 커뮤니티 게시판)
‘1000원짜리 동전 진짜 있는 거야?’
실제 1000원짜리 동전이 공개돼 이를 본 네티즌들이 놀라움을 나타내고 있다.
최근 한 커뮤니티 게시판에 ‘1000원짜리 동전’이라는 제목의 사진이 올라왔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동전 두 개의 모습이 담겨있는데 금액이 1000원이며 ‘한국은행’이라고 적혀있는 문구가 눈길을 끈다.
또한 한 동전에는 두 사람이 장구를 치며 상고놀이를 하고 있고, 한 동전에는 전설의 새 봉황이 그려져 있는 등 모양이 달라 더욱 궁금증을 유발하고 있다.
사실 이 동전은 88올림픽을 기념하기 위해 1982년도에 만들어진 것과 1981년도 대한민국 제5공화국을 기념해 만든 것으로 알려졌으며 아쉽게도 실제 사용할 수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1000원짜리 동전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사용이 된다 해도 누가 저걸 내고 물건을 사겠나”, “1000원보다 더 가치 있을 듯”, “기념화폐로구나. 1000원짜리 동전이 있으면 편하긴 할 것 같다” 등 다양한 댓글로 관심을 보였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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