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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의학
대우, 美 CTL사에 PC 3억달러어치 수출 계약
업데이트
2009-09-24 06:59
2009년 9월 24일 06시 59분
입력
1999-04-07 20:43
1999년 4월 7일 20시 4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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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통신은 7일 미국의 컴퓨터 및 시스템통합업체인 CTL사에 PC 40만대 3억달러 규모를 수출하기로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수출되는 PC기종은 펜티엄Ⅱ 및 셀러론 제품. CTL사는 이들 제품을 아시아 및 중동 회교국에 공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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