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리듐 아태지역회의,16일부터 워커힐호텔서 열려

  • 입력 1997년 6월 16일 07시 37분


이리듐 코리아(사장 睦禎來·목정래)는 16∼18일 서울 쉐라톤 워커힐호텔에서 이리듐사업투자가 1백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이리듐 아시아 태평양 지역회의」를 개최한다. 이번 회의에서는 위성이동통신(GMPCS) 가운데 이리듐 프로젝트에 투자하고 있는 15개국 18개 투자업체 가운데 한국 일본 대만 중국 태국 인도 등 아시아 태평양지역의 투자회사와 미국의 모토롤라 이리듐사 등 9개국 13개사의 관계자들이 참가해 내년 9월 상용화에 들어가는 이리듐 서비스의 준비상황을 논의할 예정이다. 이리듐사는 오는 18일 카자흐의 바이코누르 발사장에서 프로톤 로켓을 이용해 2차로 위성 7기를 발사할 예정이다. 〈김학진기자〉

트렌드뉴스

트렌드뉴스

  • 좋아요
    0
  • 슬퍼요
    0
  • 화나요
    0

지금 뜨는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