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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남군 공룡발자국 화석 무더기 발견…『세계적 희소가치』

입력 1996-10-28 15:31업데이트 2009-09-27 1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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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3월 全南 海南군 黃山면 牛項리에서 발견된 공룡발자국 화석은 2백여개가 무더기로 발견되었을 뿐만 아니라 상태가 양호해 세계적으로 희소가치를 평가 받는 것으로 전해졌다.

지난 3월 이 지역에서 공룡발자국 화석을 발견, 학계의 비상한 관심을 모았던 許民교수(전남대 지질학과)는 28일 海南군민회관과 牛項리 현지에서 '海南 牛項리공룡발자국 화석지 학술연구 중간발표회'를 가졌다.

이날 발표회에는 공동연구원인 전남대 전승수(지구환경과학부),천득염 교수(건축학과), 경북대 임성규 교수(지구과학 교육학과)를 비롯 자문위원 양승영(경북대),백광호교수(교려대)와 자문위원인 미국 콜로라도대 M.G.락클리 교수, 일본 동경학예대학 마스카와 교수 등 학계의 권위자들과 지역 관계자 등 3백여명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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