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드&아이언]비거리 늘리는 ‘딥레드’ 호평

입력 2001-12-20 17:21수정 2009-09-18 21:00
공유하기뉴스듣기프린트
공유하기 닫기
○…세계적인 스포츠용품업체 윌슨이 3년간의 연구개발 끝에 내놓은 티타늄드라이버 딥레드가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헤드의 무게중심을 뒤로 낮게 위치시켜 공의 스핀을 최대한 줄이고 스윗스팟(sweet spot)에 맞추지 못해도 비틀림이 적은 그라프앨로이 샤프트를 장착한 것이 비거리 증대의 비결이라고.

한편 대다수 주말골퍼의 임팩트지점이 페이스 중앙이 아닌 약간 토우쪽인 것을 감안해 스윗스팟을 토우쪽으로 옮긴 것이 또 하나의 특징. 헤드용적은 305CC(로프트9도)와 365CC(로프트 10.5도)의 2가지. 02-518-0781


0 개의 기사의견이 있습니다.댓글쓰기 Copyright ⓒ 동아일보 & donga.com
당신이 좋아할 만한 콘텐츠
동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