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연평도 대피령 해제…안정 찾아가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0-11-28 12:17
2010년 11월 28일 12시 17분
입력
2010-11-28 12:01
2010년 11월 28일 12시 01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28일 11시 58분 인천 연평도에 내려진 주민 대피령이 해제되면서 연평도가 조금씩 안정을 찾아가고 있다.
이날 오전 11시18분 연평도에는 북한의 방사포 발사 가능성이 있으니 몸을 피하라는 군 당국의 지시가 내려졌다. 오전 11시16분에는 연평도에서는 귀를 기울이면 들을 수 있을 정도로 작은 포성음이 청취됐다.
YTN은 비슷한 시각 "현지 카메라에 북한문 진지의 포문이 열려 있는 모습도 포착됐다"고 보도했다. 40분께는 또 한 발의 포성이 들려온 것으로 알려졌다.
군 관계자는 "북한군 내부 훈련으로 인한 포성인 것으로 추정되나 북의 추가 도발도 우려되는 만큼 주민 대피령을 내렸다"고 밝혔다.
인터넷 뉴스팀
▼ 연평도 주민 긴급대피 ▼
28일 오전 11시18분 연평도에 긴급 대피령이 발령됐다. 이는 북한이 방사포를 추가로 발사할 우려가 있다는 이유인 것으로 알려졌다. YTN 현지 취재팀은 비슷한 시각 "연평도 부근에서 귀 기울이면 들을 수 있을 정도로 작은 포성 한 발이 들렸다"고 보도했다.
군은 20여명의 잔류 주민들에게 가까운 방공호 등 대피소로 피하라는 내용의 안내를 했다. YTN카메라에는 북한 측 진지에서 포문이 열려 있는 모습도 포착됐다.
현재 연평도에는 주민 외에도 군·경 복구반 및 취재진 등이 남아 있다. 이들은 마을 안 4곳으로 피신 중이다.
군 관계자는 "연평도에서 포성이 청취되는 등 북한의 포격 도발 징후가 포착됐다"며 "주민과 취재진에게 긴급 대피령이 내려졌다"고 밝혔다.
이 관계자는 "북한의 122㎜ 방사포 발사 징후가 포착돼 군이 긴급 대비태세에 들어갔다"고 말했다.
인터넷 뉴스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스벅 텀블러 503㎖, 박근혜 수인번호…세월호 참사일도 탱크데이”
2
“삼성전자 지탱해온 게 누군데”…DX 불만에 ‘노조 분리’ 거론도
3
[단독]조국 이어 하남갑 이광재도 ‘2개월 월세’ 논란
4
오피스텔 25채 빌려 외국인 여성 성매매…조폭 등 22명 검거
5
플랭크 오래 버틸수록 좋다?… 전문가들 “자세 바르면 30초도 충분”[바디플랜]
6
소변 실수하는 노모 폭행해 숨지게한 남매…존속살해 무죄 왜?[더뎁스]
7
중노위 “삼전 노조 조금 양보하는 상황…합의 가능성 일부 있다”
8
李, 안동 호텔 입구서 다카이치 영접…“시골 소도시 오시느라 고생”
9
현대차 로봇, 냉장고 번쩍 들어 테이블에 살포시…공장 출근 임박?
10
[속보]李 “폭풍우 함께 헤쳐갈 파트너”…다카이치 “인태 안정 중추 역할”
1
“스벅 텀블러 503㎖, 박근혜 수인번호…세월호 참사일도 탱크데이”
2
광주 간 장동혁 “李-與에 5·18은 권력 도구”…故문재학 열사母 “張, 올 자격 없어”
3
소변 실수하는 노모 폭행해 숨지게한 남매…존속살해 무죄 왜?[더뎁스]
4
李, 스벅 5·18 ‘탱크데이’에 “저질 장사치 분노”…정용진, 스벅 대표 경질
5
“남북은 사실상 두 국가”… 통일백서 명시한 정부
6
초등교 수업중 폭행당한 영어강사…교육청 “교권보호 대상 아니다”
7
홍준표 “지방선거 뒤 난파선의 이전투구 볼만할 것”
8
정용진, 스벅 ‘탱크데이’ 논란에 “책임 통감” 대국민 사과문
9
“삼성전자 없애버리는게 맞다”는 노조 부위원장
10
“아저씨, 무소속 안 쪽팔려요?”…초등생 돌직구에 한동훈 대답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스벅 텀블러 503㎖, 박근혜 수인번호…세월호 참사일도 탱크데이”
2
“삼성전자 지탱해온 게 누군데”…DX 불만에 ‘노조 분리’ 거론도
3
[단독]조국 이어 하남갑 이광재도 ‘2개월 월세’ 논란
4
오피스텔 25채 빌려 외국인 여성 성매매…조폭 등 22명 검거
5
플랭크 오래 버틸수록 좋다?… 전문가들 “자세 바르면 30초도 충분”[바디플랜]
6
소변 실수하는 노모 폭행해 숨지게한 남매…존속살해 무죄 왜?[더뎁스]
7
중노위 “삼전 노조 조금 양보하는 상황…합의 가능성 일부 있다”
8
李, 안동 호텔 입구서 다카이치 영접…“시골 소도시 오시느라 고생”
9
현대차 로봇, 냉장고 번쩍 들어 테이블에 살포시…공장 출근 임박?
10
[속보]李 “폭풍우 함께 헤쳐갈 파트너”…다카이치 “인태 안정 중추 역할”
1
“스벅 텀블러 503㎖, 박근혜 수인번호…세월호 참사일도 탱크데이”
2
광주 간 장동혁 “李-與에 5·18은 권력 도구”…故문재학 열사母 “張, 올 자격 없어”
3
소변 실수하는 노모 폭행해 숨지게한 남매…존속살해 무죄 왜?[더뎁스]
4
李, 스벅 5·18 ‘탱크데이’에 “저질 장사치 분노”…정용진, 스벅 대표 경질
5
“남북은 사실상 두 국가”… 통일백서 명시한 정부
6
초등교 수업중 폭행당한 영어강사…교육청 “교권보호 대상 아니다”
7
홍준표 “지방선거 뒤 난파선의 이전투구 볼만할 것”
8
정용진, 스벅 ‘탱크데이’ 논란에 “책임 통감” 대국민 사과문
9
“삼성전자 없애버리는게 맞다”는 노조 부위원장
10
“아저씨, 무소속 안 쪽팔려요?”…초등생 돌직구에 한동훈 대답은?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현대차 로봇 ‘23kg 냉장고’도 번쩍 들어옮겨…현차 공장 출근 준비 끝?
김용남 “보좌진 폭행? 화낸 건 사실, 사실관계 과장”…국힘 “사퇴하라”
[단독]조국 이어 하남갑 이광재도 ‘2개월 월세’ 논란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