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증거인멸’ 최종석 전 청와대 행정관 징역2년 구형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2-07-23 14:50
2012년 7월 23일 14시 50분
입력
2012-07-23 12:20
2012년 7월 23일 12시 2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최종석 전 청와대 고용노사비서관실 행정관 동아일보 DB
국무총리실의 민간인 불법사찰 사건과 관련해 증거인멸 지시 혐의로 구속 기소된 최종석(42) 전 청와대 고용노사비서관실 행정관에게 검찰이 징역 2년을 구형했다.
검찰은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38부(심우용 부장판사) 심리로 열린 최 전 행정관에 대한결심공판에서 "하드디스크 파기를 직접 지시해 가담 정도가 중하고 계획적인범행을 저질러 국가의 사법작용을 저해했다"고 말했다.
최 전 행정관의 변호인은 "공소사실을 모두 인정하고 선처를 바랄 뿐이다"면서도 "이영호(48·구속기소) 전 청와대 고용노사비서관의 지시를 거절하기가 거의 불가능했던 점을 참작해달라"고 호소했다.
최 전 행정관의 최후변론에 앞서 이영호 전 비서관은 발언 기회를 요청해 "국가와 사회의 혼란을 막고자 (범행을) 지시했다. 법이 정한 범위 내에서 최 전 행정관에게 선처를 바란다"고 말했다.
최 전 행정관은 2010년 진경락(45) 전 총리실 기획총괄과장과 장진수(39) 전 총리실 공직윤리지원관실 주무관에게 불법사찰 관련 파일이 저장된 컴퓨터 하드디스크를 영구히 손상하도록 지시한 혐의로 기소됐다.
<동아닷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박보영, 투표용지 사태 ‘댓글 테러’에 “타격 없다”
2
주담대 금리 7.3% 뚫었다…“어떻게 갚나” 빚투족 패닉
3
“피곤 때문인 줄 알았는데”…뇌졸중 적신호 ‘이것’
4
조수빈 아나운서 “‘소도’된 선관위, 해체 아닌 분쇄돼야”
5
한동훈 “선관위 부실선거 끝장내야…李대통령에 기대할 것 없어”
6
“이스라엘 선 넘었다”…美-이란 협상단 통신 도청 덜미
7
“우리도 스벅 선결제 해줘” 잠실 시위대, 아이유 SNS 몰려가 요구
8
‘배드민턴 퀸’ 안세영, 일본 야마구치 꺾고 인니오픈 2연패…시즌 5승
9
중소기업 퇴사 이유 1위는… 연봉 아닌 ‘이것’
10
주애, 김정은보다 앞서고 손으로 가리켜…北 후계서사 강화 의도
1
‘전국 재선거’ 주장 나선 장동혁…“사전투표 폐지 해야”
2
한동훈 “선관위 외부감사 받아야…감사원법 개정안 발의”
3
정성호 “부정선거 음모론-과격 시위에 단호히 대응할 것”
4
李, 차기 총리에 한성숙 지명…20년 만의 여성 총리
5
李, 투표용지 사태에 “검경 합수본 구성해 철저히 규명 지시”
6
李, 1년간 17만㎞·지구 4바퀴 돌아…2주 1번꼴 전통시장 찾아
7
‘3선 성동구청장’ 내세운 정원오…정작 성동구는 ‘몰표’ 안 줬다
8
한동훈 “선관위 부실선거 끝장내야…李대통령에 기대할 것 없어”
9
박보영, 투표용지 사태 ‘댓글 테러’에 “타격 없다”
10
최욱 “일베, 탱크로 밀어야”…이준석 “李대통령, 퇴출 선동해야”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박보영, 투표용지 사태 ‘댓글 테러’에 “타격 없다”
2
주담대 금리 7.3% 뚫었다…“어떻게 갚나” 빚투족 패닉
3
“피곤 때문인 줄 알았는데”…뇌졸중 적신호 ‘이것’
4
조수빈 아나운서 “‘소도’된 선관위, 해체 아닌 분쇄돼야”
5
한동훈 “선관위 부실선거 끝장내야…李대통령에 기대할 것 없어”
6
“이스라엘 선 넘었다”…美-이란 협상단 통신 도청 덜미
7
“우리도 스벅 선결제 해줘” 잠실 시위대, 아이유 SNS 몰려가 요구
8
‘배드민턴 퀸’ 안세영, 일본 야마구치 꺾고 인니오픈 2연패…시즌 5승
9
중소기업 퇴사 이유 1위는… 연봉 아닌 ‘이것’
10
주애, 김정은보다 앞서고 손으로 가리켜…北 후계서사 강화 의도
1
‘전국 재선거’ 주장 나선 장동혁…“사전투표 폐지 해야”
2
한동훈 “선관위 외부감사 받아야…감사원법 개정안 발의”
3
정성호 “부정선거 음모론-과격 시위에 단호히 대응할 것”
4
李, 차기 총리에 한성숙 지명…20년 만의 여성 총리
5
李, 투표용지 사태에 “검경 합수본 구성해 철저히 규명 지시”
6
李, 1년간 17만㎞·지구 4바퀴 돌아…2주 1번꼴 전통시장 찾아
7
‘3선 성동구청장’ 내세운 정원오…정작 성동구는 ‘몰표’ 안 줬다
8
한동훈 “선관위 부실선거 끝장내야…李대통령에 기대할 것 없어”
9
박보영, 투표용지 사태 ‘댓글 테러’에 “타격 없다”
10
최욱 “일베, 탱크로 밀어야”…이준석 “李대통령, 퇴출 선동해야”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급발진은 없다”[횡설수설/김창덕]
[김승련 칼럼]계엄에 망가진 野, ‘공소취소’에 시험 든 與
고름·악취 반복…“화농성 한선염 진단 방치말아야”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