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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
AI 투자 확대 속…월마트, 본사 인력 1000명 감축 추진
뉴시스(신문)
입력
2026-05-13 10:25
2026년 5월 13일 10시 2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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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복 업무 줄인다”…AI·기술 조직 효율화 작업 본격화
월마트 “AI로 인력 대체 위한 감원 아니다” 선 그어
AP/뉴시스
미국 유통업체 월마트가 글로벌 기술·제품 조직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본사 인력 약 1000명을 감원하거나 재배치하기로 했다.
12일(현지 시간) 월스트리트저널(WSJ)에 따르면 월마트는 최근 내부 조직 재편 과정에서 일부 인력을 줄이기로 결정했다. 월마트는 미국 최대 민간 고용주로, 미국 내 약 160만 명의 직원을 두고 있으며 상당수는 시간제 근로자다.
조직 개편은 지난해 새로 영입된 다니엘 단커 글로벌 인공지능(AI) 가속 책임자와 수레시 쿠마르 글로벌 최고기술책임자(CTO)가 주도했다.
두 경영진은 직원들에게 보낸 메모에서 “서로 다른 팀이 중복된 문제를 해결하고 있었다”며 “조직 효율화를 위해 팀 구조를 단순화할 필요가 있다”고 개편 배경을 설명했다.
최근 메타와 아마존 등 주요 빅테크 기업들이 AI 투자 확대를 위해 대규모 감원을 단행하는 추세지만, 월마트는 이번 조치가 인력을 AI로 대체하기 위한 것은 아니라고 선을 그었다.
월마트 대변인은 “이번 변화는 조직 구조와 운영의 정렬을 위한 조치일 뿐, 업무를 AI에 넘기기 위한 목적이 아니다”라고 강조했다.
월마트는 최근 매출 성장세 속에서도 기술 및 자동화 분야에 대한 투자를 공격적으로 늘리고 있다. 최근에는 창고형 할인점 샘즈클럽과 본사 사업부, 해외 사업부 등에 흩어져 있던 글로벌 기술 플랫폼을 하나로 통합하는 작업을 마쳤다.
존 퍼너 월마트 최고경영자(CEO)는 올해 실적 발표에서 “이러한 통합 작업을 통해 과거보다 훨씬 낮은 추가 비용으로도 지속적인 성장을 이어갈 수 있을 것”이라며 비용 절감과 수익성 강화에 대한 자신감을 드러냈다.
[서울=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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