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 이란 수도 테헤란의 시민이 지난달 28일 미국과 이스라엘의 공습으로 숨진 알리 하메네이 이란 최고지도자의 얼굴이 그려진 종이를 들고 공습을 규탄하고 있다.
테헤란=신화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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