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년 만의 한파’ 꽁꽁 언 美플로리다

  • 동아일보

최근 100년 만의 한파가 몰아친 미국 플로리다주의 1일 모습.

클러몬트의 블루베리 농장에서 농부들이 거대한 얼음층을 야구 방망이와 발로 깨고 있다.

플랜트시티의 오렌지 농장에도 거대한 고드름이 생겼다.

변온 동물이며 추울 때 짙은 색을 띠는 이구아나가 1일 사우스마이애미에서 검은색을 띤 채 엎드려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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