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글자크기 설정
45만명 사망 추정에 연료난까지…푸틴 전쟁에 러 최대은행 회장도 “빨리 끝나야”
푸틴, ‘美250주년’ 트럼프와 통화…전황 고전 속 외교 존재감 과시
‘200만명 피’로 얼룩진 우크라전… “러, 올해 상반기 피해 급증”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