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8만6000달러 붕괴한 비트코인 4만달러까지 떨어질 것”
뉴스1
업데이트
2025-12-16 05:40
2025년 12월 16일 05시 40분
입력
2025-12-16 04:37
2025년 12월 16일 04시 37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해당 기사 - 야후 파이낸스 갈무리
비트코인 8만6000달러가 붕괴하자 비트코인이 4만달러까지 떨어질 것이란 전망이 나왔다.
암호화폐 전문가이자 거시경제 학자인 루크 그로멘은 2026년 비트코인이 4만달러까지 떨어질 것이라고 전망했다고 미국의 경제 포털 야후 파이낸스가 15일(현지 시각) 보도했다.
그는 최근 금값이 랠리하고 있지만 ‘온라인 금’으로 불리는 비트코인은 그 존재가치를 입증하지 못하고 있고, 양자 컴퓨터의 급부상은 암호화폐(가상화폐) 생태계를 위협하고 있다며 내년에 비트코인이 4만달러까지 떨어질 것이라고 전망했다.
이는 그간 나온 전망 중 가장 과격한 것이다.
앞서 암호화폐 전문매체 코인텔레그래프는 전일 일본은행의 금리 인상은 글로벌 유동성을 크게 고갈시켜 비트코인이 7만달러까지 추락할 수 있다고 봤다.
이 매체는 조사업체 앤드류 BTC의 연구 결과를 인용. 이같이 전했다.
앤드류 BTC는 2024년 이후 일본은행이 금리를 인상하면 향후 비트코인 가격이 20% 정도 하락했다고 분석했다.
앤드류 BTC는 전례에 비추어 볼 때 오는 19일 일본은행이 금리를 인상하면 비트코인 가격이 20% 정도 하락, 7만달러까지 떨어질 것이라고 전망했다.
그로멘의 전망은 이보다 훨씬 과격한 것이다.
한편 이 시각 현재 비트코인은 4% 가까이 급락, 8만5000달러 선에서 거래되고 있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악명 높던 北 ‘게슈타포’ 보위부, 어쩌다 김정은의 애물단지 됐나 [주성하의 ‘北토크’]
2
공무원이 두 번 다녀간 그 집에서, 결국 아기가 죽었다[이미지의 포에버 육아]
3
“TSMC, 2년치 물량 다 찼다”…삼성전자에 빅테크 몰리나
4
“형제끼리 부모 집 나누다 결국 경매”…싸움 나면 이렇게 된다
5
‘검은 양복’ 입고 던진 박찬호…“화재 참사 애도”
6
프로포폴 16병과 주사기 145개…가로등 박은 차에서 나온 것들
7
“책 리뷰-배당금으로 월 500만 원… 만족도 1000% ‘덕업’일치 은퇴생활”[은퇴 레시피]
8
“여성 성욕 낮은 이유 따로 있었다”…기존 통념 뒤집은 연구
9
국힘 “李, 천안함 유족 면박…가슴에 비수”
10
선거 두달앞 국힘 지지율 10%대 첫 추락… 與는 영남 공천 속도전
1
국힘 “李, 천안함 유족 면박…가슴에 비수”
2
선거 두달앞 국힘 지지율 10%대 첫 추락… 與는 영남 공천 속도전
3
트럼프 “다음은 쿠바”…이란전도 안 끝났는데 또 타겟 지목
4
천안함 유족 “北 사과 받아달라” 李 “사과하란다고 하겠나”
5
“美 토마호크 고갈 위기, 우려할 정도”…4주만에 850발 쐈다
6
北, 평안북도 구성에 대규모 드론 제조 공장 들어선 듯-38노스
7
“관악산 가면 운 풀린대”…2030 우르르 몰리자 등산템도 불티 [요즘소비]
8
공무원이 두 번 다녀간 그 집에서, 결국 아기가 죽었다[이미지의 포에버 육아]
9
“주차 단속 막아줬으니 2만원 달라”…무안 마을 이장 발언 논란
10
악명 높던 北 ‘게슈타포’ 보위부, 어쩌다 김정은의 애물단지 됐나 [주성하의 ‘北토크’]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악명 높던 北 ‘게슈타포’ 보위부, 어쩌다 김정은의 애물단지 됐나 [주성하의 ‘北토크’]
2
공무원이 두 번 다녀간 그 집에서, 결국 아기가 죽었다[이미지의 포에버 육아]
3
“TSMC, 2년치 물량 다 찼다”…삼성전자에 빅테크 몰리나
4
“형제끼리 부모 집 나누다 결국 경매”…싸움 나면 이렇게 된다
5
‘검은 양복’ 입고 던진 박찬호…“화재 참사 애도”
6
프로포폴 16병과 주사기 145개…가로등 박은 차에서 나온 것들
7
“책 리뷰-배당금으로 월 500만 원… 만족도 1000% ‘덕업’일치 은퇴생활”[은퇴 레시피]
8
“여성 성욕 낮은 이유 따로 있었다”…기존 통념 뒤집은 연구
9
국힘 “李, 천안함 유족 면박…가슴에 비수”
10
선거 두달앞 국힘 지지율 10%대 첫 추락… 與는 영남 공천 속도전
1
국힘 “李, 천안함 유족 면박…가슴에 비수”
2
선거 두달앞 국힘 지지율 10%대 첫 추락… 與는 영남 공천 속도전
3
트럼프 “다음은 쿠바”…이란전도 안 끝났는데 또 타겟 지목
4
천안함 유족 “北 사과 받아달라” 李 “사과하란다고 하겠나”
5
“美 토마호크 고갈 위기, 우려할 정도”…4주만에 850발 쐈다
6
北, 평안북도 구성에 대규모 드론 제조 공장 들어선 듯-38노스
7
“관악산 가면 운 풀린대”…2030 우르르 몰리자 등산템도 불티 [요즘소비]
8
공무원이 두 번 다녀간 그 집에서, 결국 아기가 죽었다[이미지의 포에버 육아]
9
“주차 단속 막아줬으니 2만원 달라”…무안 마을 이장 발언 논란
10
악명 높던 北 ‘게슈타포’ 보위부, 어쩌다 김정은의 애물단지 됐나 [주성하의 ‘北토크’]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부안 양계장서 화재, 닭 10만여마리 폐사…인명피해 없어
평북 구성에 대규모 드론 제조 공장 들어선 듯-38노스
한화 시구자로 나선 박찬호, 검은색 양복 입고 공 던진 이유는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