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잇단 한일 군 교류 취소에도…日방위상 “협력 중요성 변함 없다”
뉴시스(신문)
입력
2025-11-18 14:00
2025년 11월 18일 14시 0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블랙이글스’ 급유 거절 이후 공동훈련 등 지연·보류
고이즈미 신지로(小泉進次郞) 일본 농림수산상이 9일 오후 APEC 식량안보장관회의 및 한일중 농업장관회의 등에 참석차 서울 강서구 김포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하고 있다. 2025.08.09. 서울=뉴시스
한국과 일본 간 국방 교류가 일본의 한국 특수비행팀 ‘블랙이글스’ 급유 지원 거절 이후로 잇달아 취소되는 가운데 고이즈미 신지로 방위상은 18일 한일 방위협력의 중요성에는 변함이 없다고 강조했다.
니혼게이자이신문(닛케이)에 따르면 고이즈미 방위상은 이날 기자회견에서 한일 방위협력과 관련해 “점점 더 중요해지고 있다는 점에는 전혀 변함이 없다”고 말했다.
이어 “다양한 레벨에서의 의사소통과 안보협력 틀을 통한 협력·교류를 계속하겠다”고 강조했다.
한국군과 자위대는 이달 계획했던 지원 활동과 인적 교류를 잇달아 취소하고 있다.
일본 방위성은 당초 아랍에미리트(UAE) 두바이 에어쇼에 참가할 예정이던 한국 공군 특수비행팀 블랙이글스에 중간 급유를 지원하기로 했다가, 급유 대상 기종인 T-50B가 독도 인근에서 통상 훈련을 한 점을 문제 삼아 이를 거절했다.
이에 한국은 이달 ‘자위대 음악 축제’에 군악대 파견을 하지 않기로 하는 등 국방 분야의 예정된 협력 사업들을 보류했다
한국군 군악대의 자위대 음악 축제 참가 계획은 지난 9월 한일 국방장관 회담에서 인적 교류 활성화의 일환으로 추진하기로 했던 사안이었다.
한국 해군과 일본 해상자위대도 조율해 오던 11월 중 수색·구난 공동훈련을 보류하기로 했다.
고이즈미 방위상은 이와 관련 구체적인 경위에 대해서는 언급을 피했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장윤기 사건’에 보완수사권 달렸다?…검경, 이례적 동시 수사
2
백사장에 수상오토바이 몰고온 40대…붙잡히자 “커피 마시러”
3
“딸만 셋인데 상주는 남자여야 한다고”…고아성, 모친상 때 분통
4
잠수함 수주 실패, 장동혁은 “정부 책임”이라는데…韓 “최선 다 했다”
5
프랑스 극우 르펜, 전자발찌 차고 내년 대선 출마 가능
6
‘후단협’ 비판에…김민석 “수백번 사과…노 전 대통령에 깊은 감사”
7
李, 나토 정상회의서 “무기체계 함께 연구·생산·운용하자”
8
“비행기 탈 때 콘택트렌즈 안 빼면”…의사들이 경고한 이유
9
“고소장 아니다” 유승준, 美서 활짝 웃었다
10
80대에도 걸음 빠른 사람, 인지 저하 위험 또래의 ‘절반’ [노화설계]
1
3군 사관학교 통합 계획 발표, 100분전 돌연 취소한 국방부
2
잠수함 수주 실패, 장동혁은 “정부 책임”이라는데…韓 “최선 다 했다”
3
정점식 “폭군 연산군처럼, 국민 목에 ‘현대판 신언패’…입틀막법 헌법소원”
4
‘복당 영구 금지’까지 들고나온 장동혁… 당내 “징계정치는 파멸”
5
‘리센느’ 원이 “무섭노” 저격한 PD, 본인 프로그램서 ‘노노’ 자막 사용
6
광주 찾아 고개숙인 배재고 “깊이 반성”
7
국힘 개혁파 “장동혁, 정치생명 연장 위해 뺄셈 정치”
8
이준석 “무섭노, 2030 78%는 ‘사투리’로 생각…이념 공격 말라”
9
광주일고 “배재고 단죄보다 선처를”… 6개월 출전정지 재고 요청
10
인천지검, ‘대북송금 수사’ 박상용 감찰…징계 수위 높아지나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장윤기 사건’에 보완수사권 달렸다?…검경, 이례적 동시 수사
2
백사장에 수상오토바이 몰고온 40대…붙잡히자 “커피 마시러”
3
“딸만 셋인데 상주는 남자여야 한다고”…고아성, 모친상 때 분통
4
잠수함 수주 실패, 장동혁은 “정부 책임”이라는데…韓 “최선 다 했다”
5
프랑스 극우 르펜, 전자발찌 차고 내년 대선 출마 가능
6
‘후단협’ 비판에…김민석 “수백번 사과…노 전 대통령에 깊은 감사”
7
李, 나토 정상회의서 “무기체계 함께 연구·생산·운용하자”
8
“비행기 탈 때 콘택트렌즈 안 빼면”…의사들이 경고한 이유
9
“고소장 아니다” 유승준, 美서 활짝 웃었다
10
80대에도 걸음 빠른 사람, 인지 저하 위험 또래의 ‘절반’ [노화설계]
1
3군 사관학교 통합 계획 발표, 100분전 돌연 취소한 국방부
2
잠수함 수주 실패, 장동혁은 “정부 책임”이라는데…韓 “최선 다 했다”
3
정점식 “폭군 연산군처럼, 국민 목에 ‘현대판 신언패’…입틀막법 헌법소원”
4
‘복당 영구 금지’까지 들고나온 장동혁… 당내 “징계정치는 파멸”
5
‘리센느’ 원이 “무섭노” 저격한 PD, 본인 프로그램서 ‘노노’ 자막 사용
6
광주 찾아 고개숙인 배재고 “깊이 반성”
7
국힘 개혁파 “장동혁, 정치생명 연장 위해 뺄셈 정치”
8
이준석 “무섭노, 2030 78%는 ‘사투리’로 생각…이념 공격 말라”
9
광주일고 “배재고 단죄보다 선처를”… 6개월 출전정지 재고 요청
10
인천지검, ‘대북송금 수사’ 박상용 감찰…징계 수위 높아지나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잠수함 수주 실패, 장동혁은 “정부 책임”이라는데…韓 “최선 다 했다”
백사장에 수상오토바이 몰고온 40대…붙잡히자 “커피 마시러”
한병도 “올림픽공원 투표지 247만장 재검표·수개표 추진 적극 검토”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