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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서양의 열대성 폭풍 가브리엘, 허리케인으로 강화… 버뮤다 근해서
뉴시스(신문)
업데이트
2025-09-22 16:19
2025년 9월 22일 16시 19분
입력
2025-09-22 07:37
2025년 9월 22일 07시 3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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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대 풍속 시속120km..북북서쪽 연안을 향해 이동중
허리케인센터, N캐롤라이나주와 캐나다 해안에 경보
AP뉴시스
미주 대서양의 열대성 폭풍 가브리엘이 21일 오후( 현지시간) 버뮤다 남동쪽 해역에서 허리케인으로 강화되었다고 미 국립기상청이 이 날 발표했다.
마이애미 소재 미 국립허리케인 센터에 따르면 가브리엘의 최대 풍속은 몇 시간 전에 비해 시속 16km가 증대한 시속 120km로 강화되어 1급 카테고리의 허리케인이 되었다.
현재 허리케인의 중심은 버뮤다 제도 남동쪽 515km 지점에 있으며 북북서쪽을 향해서 시속 17km의 속도로 이동 중이다.
허리케인 센터는 21일 오후 발표에서 가브리엘이 다음 주 초에는 대형 허리케인으로 확대할 가능성이 크며, 그 다음 하루 이틀에 걸쳐서 꾸준히 속도가 강화될 것이라고 예고했다.
지금까지의 기상 예보 추이를 종합하면, 가브리엘은 22일 중에 버뮤다 동해안을 통과할 것으로 예상된다.
허리케인 센터는 가브리엘이 허리케인의 위력을 가진 채 북북서쪽 진로로 이동하는 것을 발견했다. 하지만 지금은 그 보다 더 북쪽의 이동 경로로 22일 이동할 것으로 예보했다.
아직 해안선에 대한 허리케인 경보나 대피 명령은 내려진 게 없다. 하지만 기상청은 버뮤다 지역을 대상으로 허리케인에 대한 관심을 촉구하면서 가브리엘의 진로 변화에 면밀히 주의를 기울여 줄 것을 당부했다.
허리케인 급 위력의 강풍은 태풍의 핵으로 부터 바깥 쪽으로 약 40.2km까지 강하게 분다. 하지만 열대성 폭풍의 경우에는 최고 풍속이 280km까지 강화될 수도 있다고 허리케인 센터는 밝혔다.
가브리엘의 세력 확대로 일어난 대규모의 해일로 인해 버뮤다 부근의 피해가 예상된다. 이 후 가브리엘은 노스 캐롤라이나주의 동부 해안선을 거쳐서 캐나다의 대서양 연안까지 앞으로 며칠 동안에 이동할 것으로 예보되었다.
[마이애미( 미 플로리다주)= AP/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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