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北 고려항공, 평양-상하이 야간비행…노선 운항재개 주목
뉴시스(신문)
업데이트
2025-07-01 00:16
2025년 7월 1일 00시 16분
입력
2025-07-01 00:15
2025년 7월 1일 00시 15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22일 중국 베이징 국제공항 활주로에서 지상 근무원들이 북한의 고려항공 여객기 승객들의 짐을 하역하고 있다. 2023.08.22 [베이징=AP/뉴시스]
북한 국영 고려항공 소속 여객기가 평양과 중국 상하이 사이를 야간 왕복 비행해 주목을 사고 있다고 북한 전문매체 뉴스가 30일 보도했다.
매체는 항공기 추적 사이트 플라이트 레이더24를 인용해 고려항공 안토노프 An-148 여객기(등록번호 P-671)가 전날 밤 평양 순안국제공항을 출발해 오후 10시께 상하이 공항에 착륙했다.
고려항공 여객기는 30일 새벽 12시47분 다시 상하이 공항을 떠나 오전 2시10분께 순안 국제공항 부근 상공에 진입했다.
고려항공 여객기의 상하이행은 코로나19 팬데믹 진정 이래 3번째이자 야간비행으로 이뤄져 노선 운항 재개와 관련해 관심이 쏠리고 있다.
앞서 지난 4월 평양에서 6년 만에 열린 국제마라톤 대회를 계기로 고려항공 An-148 여객기(P-672)가 상하이 노선을 운항했다. 당시 수백 명의 외국인 선수들을 실어날랐다고 한다.
고려항공은 지난해 12월29일에는 투폴레프 Tu-204-300 여객기(P-632)를 사용해 팬데믹 이후 처음으로 상하이 노선을 왕복한 바 있다.
이번에 비행한 P-671은 지난 2019년 12월8일 이후 5년여 만에 상하이 노선에 투입됐다.
2008년 우크라이나에서 제작해 2013년 고려항공에 인도된 An-148 기종은 최근 블라디보스토크, 베이징, 북한 동해안 일부 지역 등을 중심으로 운항했다.
상하이 노선은 정기편이 아닌 전세기 형식으로 운영됐으며 팬데믹 이전에는 매주 목요일과 토요일에 운항한 것으로 플라이트 레이더24는 확인하고 있다.
북한 전문 여행사 영 파이어니어 투어스의 투어 매니저 로완 비어드는 “상하이 노선은 매우 드문 편”이라며 “과거에는 주로 관광객을 수송했던 노선”이라고 설명했다.
그는 “이번 비행의 목적은 명확하지 않지만, 관광 재개 시 정기운항이 늘어나기를 바란다”고 덧붙였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대낮 주택가서 20대 손녀가 80대 할아버지 흉기 살해
2
94세 이길여 총장, 꼿꼿허리-풍성한 머리…“애기들~ 스트레스 발로 차 버려”
3
[속보]삼성전자 노사, 20일 오전 조정 재개…파업 하루 남았다
4
암살 위협에…트럼프, 밴스에 ‘비밀 유서’ 남겼다
5
[사설]4년 내 축구장 2만4천개 넓이 태양광… 현실성 제대로 따졌나
6
[횡설수설/장원재]‘5·18 탱크 데이’라니…
7
나이키-아디다스 신고…북한 女축구단, 훈련장선 웃었다
8
‘미스코리아眞’ 출신 김연주, 고려대 교수됐다
9
하정우, 한동훈 겨냥 “정치검사 못된 버릇, 무조건 탈탈 털려 해”
10
李는 선물받은 안경 쓰고, 다카이치는 李안경 빌려 ‘찰칵’
1
“스벅 텀블러 503㎖, 박근혜 수인번호…세월호 참사일도 탱크데이”
2
소변 실수하는 노모 폭행해 숨지게한 남매…존속살해 무죄 왜?[더뎁스]
3
“남북은 사실상 두 국가”… 통일백서 명시한 정부
4
초등교 수업중 폭행당한 영어강사…교육청 “교권보호 대상 아니다”
5
홍준표 “지방선거 뒤 난파선의 이전투구 볼만할 것”
6
“삼성전자 없애버리는게 맞다”는 노조 부위원장
7
정용진, 스벅 ‘탱크데이’ 논란에 “책임 통감” 대국민 사과문
8
“내일 스벅 들른다” 국힘 충북도당, ‘탱크데이’ 논란 희화화
9
김정관 “삼성전자 파업 해결 못하면 우리 사회가 뭘 할 수 있을까”
10
[단독]조국 이어 하남갑 이광재도 ‘2개월 월세’ 논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대낮 주택가서 20대 손녀가 80대 할아버지 흉기 살해
2
94세 이길여 총장, 꼿꼿허리-풍성한 머리…“애기들~ 스트레스 발로 차 버려”
3
[속보]삼성전자 노사, 20일 오전 조정 재개…파업 하루 남았다
4
암살 위협에…트럼프, 밴스에 ‘비밀 유서’ 남겼다
5
[사설]4년 내 축구장 2만4천개 넓이 태양광… 현실성 제대로 따졌나
6
[횡설수설/장원재]‘5·18 탱크 데이’라니…
7
나이키-아디다스 신고…북한 女축구단, 훈련장선 웃었다
8
‘미스코리아眞’ 출신 김연주, 고려대 교수됐다
9
하정우, 한동훈 겨냥 “정치검사 못된 버릇, 무조건 탈탈 털려 해”
10
李는 선물받은 안경 쓰고, 다카이치는 李안경 빌려 ‘찰칵’
1
“스벅 텀블러 503㎖, 박근혜 수인번호…세월호 참사일도 탱크데이”
2
소변 실수하는 노모 폭행해 숨지게한 남매…존속살해 무죄 왜?[더뎁스]
3
“남북은 사실상 두 국가”… 통일백서 명시한 정부
4
초등교 수업중 폭행당한 영어강사…교육청 “교권보호 대상 아니다”
5
홍준표 “지방선거 뒤 난파선의 이전투구 볼만할 것”
6
“삼성전자 없애버리는게 맞다”는 노조 부위원장
7
정용진, 스벅 ‘탱크데이’ 논란에 “책임 통감” 대국민 사과문
8
“내일 스벅 들른다” 국힘 충북도당, ‘탱크데이’ 논란 희화화
9
김정관 “삼성전자 파업 해결 못하면 우리 사회가 뭘 할 수 있을까”
10
[단독]조국 이어 하남갑 이광재도 ‘2개월 월세’ 논란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교총 “현장학습 안전사고 교사 면책기준 법제화해야”
이란, 호르무즈 통과 선박에 ‘통행료 징수격’ 보험 내놔…“비트코인 결제”
“7년간 한 주도 안팔고 담았다”…‘15조 잭팟’ 앞둔 무명 헤지펀드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