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미얀마, 28일 7.7 규모 강진 후 7.5규모 등 여진 12차례 발생
뉴시스(신문)
입력
2025-03-29 12:43
2025년 3월 29일 12시 43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AP/뉴시스
대규모 인명 피해를 낸 것으로 우려되는 규모 7.7의 강진이 28일 오후 12시51분(현지시각) 발생한 이후 총 12차례의 여진이 발생했으며, 여진들의 규모는 최소 규모 2.8에서 최대 규모 7.5에 이르는 강력한 여진도 있었다고 미얀마 기상·수문학부가 29일 밝혔다.
[만달레이(미얀마)=신화/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AI변압기’ 효성重 1년새 주가 8배로… 메타는 “내달 8000명 해고”
2
일주일만에 피부 5살 늙었다…‘노화촉진 식단’의 충격
3
“檢이라며 휴대전화 연락”… “그 번호 쓰는 직원 없어요”
4
“鄭장관은 공개정보 취득했다 해… 美는 공유정보 흘러갔다 생각”
5
구두 대신 운동화 신는 승무원[횡설수설/우경임]
6
25년 넘게 지속되던 척추 고통… 5번째 수술 만에 씻은 듯[병을 이겨내는 사람들]
7
‘돈’만 좇던 과거 방식 버리자… 18억팬 열광하며 ‘돈’이 달려왔다[글로벌 포커스]
8
세금 걱정은 덜고 월 배당은 따박따박[은퇴 레시피]
9
[오늘의 운세/4월 25일]
10
심장은 왜 암이 드물까…수십 년 미스터리 풀렸다
1
장동혁, 사퇴 요구 일축…“선거 마무리하고 평가받겠다”
2
장동혁 “사퇴가 선거 도움 되겠나…지지율 낮은건 내부갈등 탓”
3
한동훈 부산북갑 출마 “좋지 않게 본다” 49%
4
李 “터무니없어”…정동영 “저의 의심”…위성락 “사달났다”
5
李, 장특공제 또 겨냥 “살지도 않는 1주택 감세는 투기권장정책”
6
美, 中견제 위해 한국을 전투기-군함 정비 허브로 만든다
7
장동혁, 美차관보 아닌 ‘차관 비서실장’ 만났다
8
李, 하노이서 쌀국수 식사…“베트남은 어느 식당 들어가도 실패 안해”
9
내란특검, ‘평양무인기 의혹’ 윤석열 1심 징역 30년 구형
10
정동영, 대북정보 논란에 “美나 우리 내부서 문제 유발”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AI변압기’ 효성重 1년새 주가 8배로… 메타는 “내달 8000명 해고”
2
일주일만에 피부 5살 늙었다…‘노화촉진 식단’의 충격
3
“檢이라며 휴대전화 연락”… “그 번호 쓰는 직원 없어요”
4
“鄭장관은 공개정보 취득했다 해… 美는 공유정보 흘러갔다 생각”
5
구두 대신 운동화 신는 승무원[횡설수설/우경임]
6
25년 넘게 지속되던 척추 고통… 5번째 수술 만에 씻은 듯[병을 이겨내는 사람들]
7
‘돈’만 좇던 과거 방식 버리자… 18억팬 열광하며 ‘돈’이 달려왔다[글로벌 포커스]
8
세금 걱정은 덜고 월 배당은 따박따박[은퇴 레시피]
9
[오늘의 운세/4월 25일]
10
심장은 왜 암이 드물까…수십 년 미스터리 풀렸다
1
장동혁, 사퇴 요구 일축…“선거 마무리하고 평가받겠다”
2
장동혁 “사퇴가 선거 도움 되겠나…지지율 낮은건 내부갈등 탓”
3
한동훈 부산북갑 출마 “좋지 않게 본다” 49%
4
李 “터무니없어”…정동영 “저의 의심”…위성락 “사달났다”
5
李, 장특공제 또 겨냥 “살지도 않는 1주택 감세는 투기권장정책”
6
美, 中견제 위해 한국을 전투기-군함 정비 허브로 만든다
7
장동혁, 美차관보 아닌 ‘차관 비서실장’ 만났다
8
李, 하노이서 쌀국수 식사…“베트남은 어느 식당 들어가도 실패 안해”
9
내란특검, ‘평양무인기 의혹’ 윤석열 1심 징역 30년 구형
10
정동영, 대북정보 논란에 “美나 우리 내부서 문제 유발”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베트남 영토 넓히는 韓기업… 데이터센터-전력망-원전 투자 속도
韓 “美의 2029년 전작권 전환, 너무 늦어”… 내달 한미국방협의체서 줄다리기 전망
아기 백사자 ‘보문이’ 폐사…“근친교배 비극” 지적도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