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美 교통당국, 테슬라 258만대 조사…스마트 호출 관련
뉴시스(신문)
입력
2025-01-08 15:41
2025년 1월 8일 15시 41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기둥이나 주차 차량 감지 못해 충돌 사고
[리틀턴(콜로라도주)=AP/뉴시스]
미국 도로교통안전국(NHTSA)이 차량 원격 제어 기능 문제로 발생한 여러 건의 충돌 사고와 관련해 테슬라 차량 258만 대에 대한 조사를 진행하고 있다.
7일(현지시각) USA투데이와 워싱턴포스트(WP)에 따르면 최근 NHTSA는 테슬라의 ‘스마트 호출’(Smart Summon 또는 Actually Smart Summon) 기능으로 인한 충돌 사고 4건에 대한 신고를 접수했고, 이날 조사를 시작했다.
이 기능은 스마트폰 앱을 이용해 차량을 원하는 장소로 원격 이동시킬 수 있는 기능이다.
NHTSA의 결함조사국(ODI)에 접수된 4건의 사고는 테슬라 차량이 스마트호출 기능 작동 중 기둥이나 주차된 차량을 감지하지 못해 충돌을 일으킨 것이라고 한다.
NHTSA는 “사용자가 충돌을 피할 수 있는 반응 시간이 너무 짧거나, 차량의 움직임을 멈추는 휴대폰 앱 버튼을 놓칠 수 있다는 점” 등에 대해 언급했다.
NHTSA는 자동 주행 시스템과 관련된 충돌 사고를 제조업체가 보고하도록 요구하는 규정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테슬라는 충돌 사고를 보고하지 않았다고 밝혔다.
규제 당국은 스마트 호출을 사용해 낼 수 있는 차량 최고 속도, 공공 도로에 대한 운행 제한·시야 요구 사항도 검토할 계획이다.
이번 조사의 대상 차량은 모델3, 모델S 고급 세단, 모델X 고급 SUV, 모델Y 크로스오버 SUV다.
한편 NHTSA는 2023년 발생한 치명적인 충돌 사고 등과 관련해 완전자율주행(FSD) 소프트웨어가 탑재된 테슬라 차량 240만 대에 대한 조사도 지난해 10월부터 진행 중이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李는 2인자 안둬…조국 러브콜은 정청래 견제용” [정치를 부탁해]
2
“전격 숙청된 중국군 2인자 장유샤, 핵무기 정보 美 유출 혐의”
3
트럼프 ‘경고’에 물러선 캐나다 “中과 FTA 체결 안해”
4
이해찬 前 총리 시신 운구 절차 완료…27일 오전 한국 도착
5
이혜훈 낙마, 與 입장 전달 전 李가 먼저 결심했다
6
이준석 “한동훈 사과는 일본식 사과, 장동혁 단식은 정치 기술”
7
조정식·윤호중·김태년·강기정…‘이해찬의 사람들’ 곳곳에 포진
8
[주성하 기자의 서울과 평양 사이]러시아로 끌려가는 북한 제대군인들
9
국힘 윤리위, 김종혁에 ‘탈당권유’ 중징계…친한계와 전면전?
10
초대 駐소련 대사로 북방외교 역할 공로명 前외교장관 별세… 향년 94세
1
“한동훈에 극형 안돼” “빨리 정리한뒤 지선준비”…갈라진 국힘
2
李 “팔때보다 세금 비싸도 들고 버틸까”… 하루 4차례 집값 메시지
3
탈원전 유턴…李정부, 신규 원전 계획대로 짓는다
4
운동권 1세대서 7선 의원-책임총리까지… 민주당 킹메이커
5
국힘 윤리위, 김종혁에 ‘탈당권유’ 중징계…친한계와 전면전?
6
[단독]‘李 성남-경기라인’ 김용, 보석중 북콘서트 논란
7
이준석 “한동훈 사과는 일본식 사과, 장동혁 단식은 정치 기술”
8
‘한국선 한국어로 주문’…서울 카페 공지 저격한 외국인에 의외 반응
9
이혜훈 ‘고구마 줄기 의혹’에 與도 싸늘… 깜짝인사 28일만에 낙마
10
이해찬 前총리 장례, 27~31일 기관·사회장 엄수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李는 2인자 안둬…조국 러브콜은 정청래 견제용” [정치를 부탁해]
2
“전격 숙청된 중국군 2인자 장유샤, 핵무기 정보 美 유출 혐의”
3
트럼프 ‘경고’에 물러선 캐나다 “中과 FTA 체결 안해”
4
이해찬 前 총리 시신 운구 절차 완료…27일 오전 한국 도착
5
이혜훈 낙마, 與 입장 전달 전 李가 먼저 결심했다
6
이준석 “한동훈 사과는 일본식 사과, 장동혁 단식은 정치 기술”
7
조정식·윤호중·김태년·강기정…‘이해찬의 사람들’ 곳곳에 포진
8
[주성하 기자의 서울과 평양 사이]러시아로 끌려가는 북한 제대군인들
9
국힘 윤리위, 김종혁에 ‘탈당권유’ 중징계…친한계와 전면전?
10
초대 駐소련 대사로 북방외교 역할 공로명 前외교장관 별세… 향년 94세
1
“한동훈에 극형 안돼” “빨리 정리한뒤 지선준비”…갈라진 국힘
2
李 “팔때보다 세금 비싸도 들고 버틸까”… 하루 4차례 집값 메시지
3
탈원전 유턴…李정부, 신규 원전 계획대로 짓는다
4
운동권 1세대서 7선 의원-책임총리까지… 민주당 킹메이커
5
국힘 윤리위, 김종혁에 ‘탈당권유’ 중징계…친한계와 전면전?
6
[단독]‘李 성남-경기라인’ 김용, 보석중 북콘서트 논란
7
이준석 “한동훈 사과는 일본식 사과, 장동혁 단식은 정치 기술”
8
‘한국선 한국어로 주문’…서울 카페 공지 저격한 외국인에 의외 반응
9
이혜훈 ‘고구마 줄기 의혹’에 與도 싸늘… 깜짝인사 28일만에 낙마
10
이해찬 前총리 장례, 27~31일 기관·사회장 엄수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숙청된 軍 2인자, 美에 中핵무기 정보 유출 혐의”
혁신 의료기기 시장 진입, 490→80일로 단축
연봉 6억 ‘유암코’ 사장에 ‘친여 성향’ 김윤우 내정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