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불가능은 없다”…‘외팔’ 브라질 파이터 또 이겼다
뉴시스(신문)
입력
2024-12-17 00:09
2024년 12월 17일 00시 09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2년여 만에 출전한 경기 1R 90초 남기고 승리
ⓒ뉴시스
팔이 하나인 종합격투기 선수가 상대를 1라운드에 녹아웃(KO) 시키며 3연승을 달려 화제가 되고 있다.
14일(현지시각) 영국 데일리메일 등 외신에 따르면 전날 브라질 출신 ‘외팔 파이터’로 유명한 마니 맥스가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에서 열린 종합격투기 MMA 경기에 2년여 만에 출전했다.
그의 상대는 에스터페르손 다 실바였다.
맥스는 1라운드 초반부터 다 실바를 몰아붙였다.
그는 왼발 하이킥과 오른손 스트레이트를 적중시키며 다 실바를 구석으로 몰았고, 궁지에 몰린 상대를 연이어 니킥과 오른손 훅으로 제압했다.
1라운드 종료 90여 초를 남겨두고 다시 한번 오른손 주먹을 다 실바 얼굴에 꽂으며 KO승을 거뒀다.
이로써 맥스는 2년여 만에 치른 경기에서 승리하며 MMA 통산 3연승을 질주했다. MMA에서 전적은 6승 4패다.
그는 앞선 인터뷰에서 “(격투기를) 쿵후로 시작했는데 잘하지 못했다. 매번 쓰러지기 일수였다”면서 “이후 무에타이 훈련을 시작했고 경기에서 이기기 시작했다”고 전했다.
외팔 파이터가 상대를 KO 시키는 장면은 빠르게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퍼져나갔고, 격투기 팬들은 신체적 불편함을 극복하는 모습을 보여준 맥스의 싸움 실력을 칭찬했다.
현지 누리꾼들은 “인간 승리다. 불가능한 것은 없다는 걸 다시금 깨닫는다” “맥스는 더 큰 무대에서 싸워야 한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란 ‘고체연료 탄도탄’ 세질-2 첫 사용…탐지 힘들고 요격도 피한다
2
[속보]오세훈 “서울시장 후보 등록…최전방 사령관의 마음”
3
이미주 “냄새 때문에”…베란다서 삼겹살 구이 ‘시끌’
4
파도에 휩쓸린 韓여성, 탈진상태서도 놓지않은 중국인
5
李 “정청래 대표가 발표했어요? 검찰개혁…이제 끝난건가”
6
“화장실서 빨리 나와” 재촉에 격분…동생 살해한 40대 징역 10년
7
군함 파견 요청한 美, 자국 기뢰제거함은 걸프서 뺐다
8
한복 입고 투표 안내하는 北 ‘여성 로봇’…작동방식 등 미스터리
9
차 긁은 할아버지 미안해하며 ‘래커칠’…차주 “선의였지만” 결과는 ‘끔찍’
10
오스카 관객석 쓰레기로 뒤덮였다…“할리우드 스타들 위선”
1
트럼프, 주한미군 숫자 거론하며 파병 재압박…“우리가 그동안 보호”
2
‘홍장원 메모’ 옮겨쓴 국정원 직원 “회유 연락 받아”
3
‘검사 전원 해임’ 與 강경파 주장에, 李 “반격할 명분 왜 주나”
4
정청래 “檢개혁 당정청 협의안 19일 본회의 처리…검사 수사지휘권 삭제”
5
국힘 ‘혁신 공천’ 시작부터 역풍…현역 김영환·박형준 공개 반발
6
오세훈 “만족할만 한 답 못 받아”…오후 공천 입장 발표
7
“문 안열려” 택배 20개로 현관문 봉쇄…누구 잘못? [e글e글]
8
“구축함 1척은 역부족, 이지스함 포함한 전단급 부대 편성해야”
9
李 “세금은 핵폭탄…부동산 잡을 최후 수단, 써야하면 써야”
10
李 “정청래 대표가 발표했어요? 검찰개혁…이제 끝난건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란 ‘고체연료 탄도탄’ 세질-2 첫 사용…탐지 힘들고 요격도 피한다
2
[속보]오세훈 “서울시장 후보 등록…최전방 사령관의 마음”
3
이미주 “냄새 때문에”…베란다서 삼겹살 구이 ‘시끌’
4
파도에 휩쓸린 韓여성, 탈진상태서도 놓지않은 중국인
5
李 “정청래 대표가 발표했어요? 검찰개혁…이제 끝난건가”
6
“화장실서 빨리 나와” 재촉에 격분…동생 살해한 40대 징역 10년
7
군함 파견 요청한 美, 자국 기뢰제거함은 걸프서 뺐다
8
한복 입고 투표 안내하는 北 ‘여성 로봇’…작동방식 등 미스터리
9
차 긁은 할아버지 미안해하며 ‘래커칠’…차주 “선의였지만” 결과는 ‘끔찍’
10
오스카 관객석 쓰레기로 뒤덮였다…“할리우드 스타들 위선”
1
트럼프, 주한미군 숫자 거론하며 파병 재압박…“우리가 그동안 보호”
2
‘홍장원 메모’ 옮겨쓴 국정원 직원 “회유 연락 받아”
3
‘검사 전원 해임’ 與 강경파 주장에, 李 “반격할 명분 왜 주나”
4
정청래 “檢개혁 당정청 협의안 19일 본회의 처리…검사 수사지휘권 삭제”
5
국힘 ‘혁신 공천’ 시작부터 역풍…현역 김영환·박형준 공개 반발
6
오세훈 “만족할만 한 답 못 받아”…오후 공천 입장 발표
7
“문 안열려” 택배 20개로 현관문 봉쇄…누구 잘못? [e글e글]
8
“구축함 1척은 역부족, 이지스함 포함한 전단급 부대 편성해야”
9
李 “세금은 핵폭탄…부동산 잡을 최후 수단, 써야하면 써야”
10
李 “정청래 대표가 발표했어요? 검찰개혁…이제 끝난건가”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64세 윤영미 확 바뀐 외모…“용기 내길 잘했다 생각” [노화설계]
인천도 해외출장 항공료 뻥튀기…현직의원 등 24명 송치
정청래 “檢개혁 당정청 협의안 19일 본회의 처리…검사 수사지휘권 삭제”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