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이란, 러에 단거리 미사일 수백발 곧 인도”…이란, 부인
뉴시스
업데이트
2024-08-10 20:20
2024년 8월 10일 20시 20분
입력
2024-08-10 20:19
2024년 8월 10일 20시 19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러군 수십명 이란서 훈련…미사일 곧 전달"
이란 "우크라 전쟁 중엔 모든 무기 이전 자제"
ⓒ뉴시스
이란이 러시아에 조만간 단거리 탄도미사일 수백발을 보낼 것이라는 외신 보도가 나왔다. 이란 측은 즉각 부인했다.
외신들은 9일(현지시각) 로이터통신을 인용한 보도에서 러시아 군인 수십명이 이란에서 단거리 미사일 ‘파타흐-360’(Fath-360 또는 BM-120) 사용법을 훈련받고 있으며 곧 미사일 수백발이 인도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전했다.
또 러시아 국방부 대표단은 지난해 12월13일 테헤란에서 이란 당국자들과 ‘파타흐-360’ 및 이란항공우주산업기구(AIO)가 개발한 탄도미사일 ‘아바빌’(Ababil) 공급 계약을 체결한 것으로 보인다고 보도했다.
익명을 요구한 유럽 정보당국자 2명은 러시아 군인들이 파타흐-360 방어시스템 작동법을 배우기 위해 이란을 방문했다면서 “훈련 후 가능한 유일한 다음 단계는 그 무기를 러시아에 인도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다만 구체적인 시점은 밝히지 않은 채 “조만간” 인도될 것이라고 예상했다. 아바빌 계약 내용에 대한 정보는 구체적으로 제공하지 않았다.
파타흐-360은 위성항법시스템을 사용한다. 탄두무게 150㎏, 사거리 120㎞다. 실제 이전이 이뤄질 경우 러시아는 근거리 목표물에 이란 미사일을 사용하고, 자체 탄도미사일은 보다 먼 거리 목표물에 집중할 수 있다.
이란은 보도 내용을 부인했다.
주유엔 이란 대표부는 성명을 통해 “이란과 러시아는 군사협력을 포함한 다양한 분야에서 오랜 전략적 파트너십을 맺고 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도 “이란은 윤리적인 이유로 우크라이나 분쟁이 끝날 때까지 잠재적으로 (전쟁에) 사용될 수 있는 미사일을 포함한 모든 무기 이전을 자제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로이터통신은 지난 2월에도 러시아가 이란에서 최대 사거리 700㎞ 미사일 졸파가르(Zolfaghar) 수백발을 받았다고 보도한 바 있다. 그러나 이것은 우크라이나 정보기관 이나 공식 소식통에 의해 확인되지 않았다고 RBC-우크라이나는 지적했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스페이스X 기대감에 200% 급등”…블룸버그, 한국 증권주 ‘우회 투자’ 부각
2
국힘 내부 ‘장동혁 사퇴론’ 부글부글…오세훈 독자 행보 시사도
3
美대법 “의회 넘어선 상호관세 위법”…트럼프 통상전략 뿌리째 흔들려
4
17년 망명 끝에, 부모 원수 내쫓고 집권[지금, 이 사람]
5
스벅 통입점 건물도 내놨다…하정우, 종로-송파 2채 265억에 판다
6
“심장 몸 밖으로 나온 태아 살렸다” 생존 확률 1% 기적
7
[단독]위기의 K배터리…SK온 ‘희망퇴직-무급휴직’ 전격 시행
8
‘李 지지’ 배우 장동직, 국립정동극장 이사장 임명
9
주한미군 전투기 한밤 서해 출격…中 맞불 대치
10
신화 김동완, 성매매 합법화 주장…논란일자 “현실 외면은 책임 회피”
1
“尹 무죄추정 해야”…장동혁, ‘절윤’ 대신 ‘비호’ 나섰다
2
“재판소원, 4심제 운영 우려는 잘못… 38년전 도입 반대한 내 의견 틀렸다”
3
尹 “계엄은 구국 결단…국민에 좌절·고난 겪게해 깊이 사과”
4
한동훈 “장동혁은 ‘尹 숙주’…못 끊어내면 보수 죽는다”
5
유시민 “李공소취소 모임, 미친 짓”에 친명계 “선 넘지마라”
6
“尹어게인 공멸”에도 장동혁 입장 발표 미뤄… 국힘 내분 격화
7
尹 ‘입틀막’ 카이스트서…李, 졸업생과 하이파이브-셀카
8
[단독]美, 25% 관세 예고 前 ‘LNG터미널’ 투자 요구
9
국힘 내부 ‘장동혁 사퇴론’ 부글부글…오세훈 독자 행보 시사도
10
[사설]“12·3은 내란” 세 재판부의 일치된 판결… 더 무슨 말이 필요한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스페이스X 기대감에 200% 급등”…블룸버그, 한국 증권주 ‘우회 투자’ 부각
2
국힘 내부 ‘장동혁 사퇴론’ 부글부글…오세훈 독자 행보 시사도
3
美대법 “의회 넘어선 상호관세 위법”…트럼프 통상전략 뿌리째 흔들려
4
17년 망명 끝에, 부모 원수 내쫓고 집권[지금, 이 사람]
5
스벅 통입점 건물도 내놨다…하정우, 종로-송파 2채 265억에 판다
6
“심장 몸 밖으로 나온 태아 살렸다” 생존 확률 1% 기적
7
[단독]위기의 K배터리…SK온 ‘희망퇴직-무급휴직’ 전격 시행
8
‘李 지지’ 배우 장동직, 국립정동극장 이사장 임명
9
주한미군 전투기 한밤 서해 출격…中 맞불 대치
10
신화 김동완, 성매매 합법화 주장…논란일자 “현실 외면은 책임 회피”
1
“尹 무죄추정 해야”…장동혁, ‘절윤’ 대신 ‘비호’ 나섰다
2
“재판소원, 4심제 운영 우려는 잘못… 38년전 도입 반대한 내 의견 틀렸다”
3
尹 “계엄은 구국 결단…국민에 좌절·고난 겪게해 깊이 사과”
4
한동훈 “장동혁은 ‘尹 숙주’…못 끊어내면 보수 죽는다”
5
유시민 “李공소취소 모임, 미친 짓”에 친명계 “선 넘지마라”
6
“尹어게인 공멸”에도 장동혁 입장 발표 미뤄… 국힘 내분 격화
7
尹 ‘입틀막’ 카이스트서…李, 졸업생과 하이파이브-셀카
8
[단독]美, 25% 관세 예고 前 ‘LNG터미널’ 투자 요구
9
국힘 내부 ‘장동혁 사퇴론’ 부글부글…오세훈 독자 행보 시사도
10
[사설]“12·3은 내란” 세 재판부의 일치된 판결… 더 무슨 말이 필요한가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코스닥 부실기업 퇴출속도 더 높인다
[속보]檢 “송영길 2심 무죄, 상고 않겠다”…사법리스크 해소
코스피 단숨에 5800 진입… 에너지-방산-조선株 강세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