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디카프리오, 26살 여친과 수영하다 ‘이것’ 습격당해…응급처치
뉴시스
업데이트
2024-08-08 12:00
2024년 8월 8일 12시 00분
입력
2024-08-08 11:59
2024년 8월 8일 11시 59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우리나라에도 해파리 자주 출몰
ⓒ뉴시스
할리우드 유명 배우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49)가 여자 친구와 함께 수영하다 해파리에 쏘여 응급처치를 받은 것으로 전해졌다.
지난 5일(현지시각) 미국 연예 매체 ‘피플’에 따르면 디카프리오는 이탈리아에서 호화 요트를 타고 연인 비토리아 세레티(26)와 휴가를 보내던 중 해파리의 습격을 받았다.
디카프리오는 요트에서 내려 수영을 즐기던 중 해파리에 쏘이자 도움을 요청했다. 세레티와 요트의 승무원이 그의 오른쪽 허벅지 뒤쪽의 붉은 자국을 보고 응급 처치를 했다.
디카프리오처럼 해파리의 습격을 받게 되면 보통 따끔한 증상에 그친다. 하지만 해파리 독이 중추신경계에 작용하면 발열, 오한, 근육마비, 발작, 호흡곤란 등의 증상이 나타날 수 있는데 이때는 즉시 119에 신고해야 한다.
최근 우리나라에도 해파리가 자주 출몰하고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 올해 856건 발생해 지난해보다 143배 급증했다.
만일 해파리에 쏘였다면 즉시 물 밖으로 나와야 한다. 죽은 해파리에도 독성이 남아있어 만지지 않는 게 좋다.
쏘인 부위에 남아있는 촉수는 카드 등으로 긁고 바닷물이나 생리식염수를 이용해 소독해야 한다. 수돗물이나 생수를 이용하면 해파리 독침 발사가 증가해 피해가 커질 수 있다.
한편 디카프리오 연인 세레티는 14살 때부터 모델 활동을 하며 런웨이에서 잘 알려진 모델이다. 알렉산더 맥퀸, 베르사체, 미우미우, 발렌시아가, 구찌와 같은 디자이너의 캠페인에 모델로 참여했다.
디카프리오는 지금까지 25살 이하 여성만 사귀어 24살, 25살이 마지노선이라는 입길에 올랐다. 현재 여자친구 나이는 올해 26살로 그 기준을 넘어 화제가 되기도 했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아침 6시반 믹서기 사용 자제 좀”…아파트 호소글 ‘와글’
2
미군 “악!”…1.6조 레이더, 930억 공중급유기, 440억 리퍼 11대 잃었다
3
닻내린 수중 기뢰, 선체 닿으면 ‘쾅’…특수요원이 ‘타이머 기뢰’ 붙이기도
4
김의겸 새만금청장 8개월만에 사퇴…“입신양명 위해 직 내팽겨쳐” 비판
5
“장동혁 비판자를 선대위장에”…국힘 소장파 ‘리더십 교체’ 목청
6
“숨겨진 자산인 줄 알았는데 6000만원 빚”…주린이 울린 미수거래
7
건강 생각해 ‘위스키+제로 콜라’?…연구 결과는 ‘반전’[건강팩트체크]
8
제1연평해전 승리 ‘참수리 325호’ 고철로 폐기됐다
9
충청통합론 띄운 李대통령…“충북까지 거대 통합 고민해봐야”
10
새 옷 입기 전 세탁해야 할까…피부과 전문의 권고는?[건강팩트체크]
1
한동훈 “내가 배신자? 나를 발탁한 건 尹 아닌 대한민국”
2
국민 70% “국힘 비호감”…민주는 ‘호감’이 50%로 올라
3
“장동혁 비판자를 선대위장에”…국힘 소장파 ‘리더십 교체’ 목청
4
다카이치 “독도는 일본땅, 국제사회에 확실히 알리겠다” 망언
5
이정현 국힘 공관위원장 전격 사퇴…“제 생각 추진 어려워”
6
친명, 김어준과 선긋기… 유튜브 출연 취소하고 “법적조치” 성토
7
오세훈 “인적 쇄신” 공천 신청 또 보이콧… 당권파 “플랜B 있다”
8
김의겸 새만금청장 8개월만에 사퇴…“입신양명 위해 직 내팽겨쳐” 비판
9
미군 “악!”…1.6조 레이더, 930억 공중급유기, 440억 리퍼 11대 잃었다
10
윤희숙 “이순신은 12척으로 싸워…오세훈 전장으로 가야”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아침 6시반 믹서기 사용 자제 좀”…아파트 호소글 ‘와글’
2
미군 “악!”…1.6조 레이더, 930억 공중급유기, 440억 리퍼 11대 잃었다
3
닻내린 수중 기뢰, 선체 닿으면 ‘쾅’…특수요원이 ‘타이머 기뢰’ 붙이기도
4
김의겸 새만금청장 8개월만에 사퇴…“입신양명 위해 직 내팽겨쳐” 비판
5
“장동혁 비판자를 선대위장에”…국힘 소장파 ‘리더십 교체’ 목청
6
“숨겨진 자산인 줄 알았는데 6000만원 빚”…주린이 울린 미수거래
7
건강 생각해 ‘위스키+제로 콜라’?…연구 결과는 ‘반전’[건강팩트체크]
8
제1연평해전 승리 ‘참수리 325호’ 고철로 폐기됐다
9
충청통합론 띄운 李대통령…“충북까지 거대 통합 고민해봐야”
10
새 옷 입기 전 세탁해야 할까…피부과 전문의 권고는?[건강팩트체크]
1
한동훈 “내가 배신자? 나를 발탁한 건 尹 아닌 대한민국”
2
국민 70% “국힘 비호감”…민주는 ‘호감’이 50%로 올라
3
“장동혁 비판자를 선대위장에”…국힘 소장파 ‘리더십 교체’ 목청
4
다카이치 “독도는 일본땅, 국제사회에 확실히 알리겠다” 망언
5
이정현 국힘 공관위원장 전격 사퇴…“제 생각 추진 어려워”
6
친명, 김어준과 선긋기… 유튜브 출연 취소하고 “법적조치” 성토
7
오세훈 “인적 쇄신” 공천 신청 또 보이콧… 당권파 “플랜B 있다”
8
김의겸 새만금청장 8개월만에 사퇴…“입신양명 위해 직 내팽겨쳐” 비판
9
미군 “악!”…1.6조 레이더, 930억 공중급유기, 440억 리퍼 11대 잃었다
10
윤희숙 “이순신은 12척으로 싸워…오세훈 전장으로 가야”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李 “충남-대전에 충북까지 거대 통합 고민해야”
“하루 15시간 자고 매일 돼지족발”…中 100세 할머니의 비결
무단외출 막는다고…현대차노조, 임원실 난입 기물 부숴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