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나토 사무총장 “우크라 지원 무기 사용 제한, 해제 고려해야”
뉴시스
업데이트
2024-05-25 15:03
2024년 5월 25일 15시 03분
입력
2024-05-25 15:02
2024년 5월 25일 15시 02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우크라 방어 어렵게 해”
ⓒ뉴시스
옌스 스톨텐베르그 북대서양조약기구(NATO·나토) 사무총장은 서방 국가들에게 우크라이나에 대한 서방 무기 사용 규제를 완화해야 한다고 밝혔다. 러시아에 대한 공격에 사용하도록 해주자고 제안했다.
스톨텐베르그 사무총장은 24일(현지시각)자 이코노미스트와의 인터뷰에서 “동맹국들은 우크라이나에 제공한 무기 사용 제한을 일부 해제해야 하는지 고려해야 할 때”라고 언급했다.
나토 회원국들은 러시아와 전쟁 중인 우크라이나에게 무기를 지원하며 러시아 영토 내 표적 공격에는 사용하지 말라고 조건을 달았다.
스톨텐베르그 사무총장은 “특히 국경과 가까운 (우크라이나) 하르키우에서 많은 전투가 벌어지고 있는 지금 우크라이나가 러시아 영토의 합법적인 목표물에 대해 이러한 무기 사용 가능성을 부정한는 것은, 우크라이나가 스스로를 방어하는 것을 매우 어렵게 만든다”고 짚었다.
스톨텐베르그 사무총장은 우크라이나가 어려움을 겪고 있다며 “유럽 동맹국들은 100만 발의 포탄을 (우크라이나에게) 약속했다”고 지적했다. “우리는 그에 가까운 것을 보지 못했다”고 꼬집었다.
다만 그는 무기 공급과 군사적 관여에 대해 명확한 선을 그었다.
그는 “우리는 우크라이나에게 훈련과 무기, 탄약을 제공하지만 나토 영역에서 우크라이나 상공 또는 우크라이나 내 전투 작전에 직접 관여하지는 않을 것”이라고 잘라 말했다. “이는 다른 문제다”고 덧붙였다.
우크라이나에 대한 파병에 대해서도 “그것은 (나토의) 계획이 아니다”고 강조했다. “우리는 우크라이나에 나토 지상군을 파견할 의사가 없다”고 했다. 나토의 목적은 우크라이나 지원과 분쟁 확대 방지라고 못 박았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한동훈 제명 결정, 민주-국힘 지지층 모두 “잘했다” 더 많아
2
법원 “이진숙 방통위 KBS 이사 7명 임명 무효”
3
[단독]“권성동, ‘王’자 노리개 등 장식 상자 2개로 1억 받았다”
4
이정후 美공항서 일시 구금…前하원의장까지 나서 풀려났다
5
현대차 노조 “합의 없인 로봇 단 1대도 안돼”…‘아틀라스’에 위기감
6
홍익표 “李대통령, 장동혁 대표 병문안 지시…쾌유 기원”
7
[단독]“이혜훈 아들, 연대 다자녀 전형 입학은 거짓말”
8
이부진, 백화점 찾아 옷 입어보고 쿠킹클래스까지…무슨 일?
9
“주차딱지 덕지덕지 뭐냐”…제거비용 200만원 청구한다는 입주민
10
美 쿠팡 투자사 “韓정부가 차별적 대우” 조사 요청
1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2
박근혜 손잡고 울먹인 장동혁 “더 큰 싸움 위해 단식 중단”
3
현대차 노조 “합의 없인 로봇 단 1대도 안돼”…‘아틀라스’에 위기감
4
한동훈 제명 결정, 민주-국힘 지지층 모두 “잘했다” 더 많아
5
“장동혁 의식 혼미, 심정지 가능성”…단식 8일째 구급차 대기
6
장동혁 양지병원 입원…“단식 8일간 靑·여당 아무도 안왔다”
7
[사설]한덕수 구형보다 크게 무거운 23년형… 준엄한 ‘12·3’ 첫 단죄
8
[김순덕 칼럼]팥쥐 엄마 ‘원펜타스 장관’에게 700조 예산 맡길 수 있나
9
“주차딱지 덕지덕지 뭐냐”…제거비용 200만원 청구한다는 입주민
10
與 합당 제안에…조국 “국민 뜻대로” 당내 논의 착수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한동훈 제명 결정, 민주-국힘 지지층 모두 “잘했다” 더 많아
2
법원 “이진숙 방통위 KBS 이사 7명 임명 무효”
3
[단독]“권성동, ‘王’자 노리개 등 장식 상자 2개로 1억 받았다”
4
이정후 美공항서 일시 구금…前하원의장까지 나서 풀려났다
5
현대차 노조 “합의 없인 로봇 단 1대도 안돼”…‘아틀라스’에 위기감
6
홍익표 “李대통령, 장동혁 대표 병문안 지시…쾌유 기원”
7
[단독]“이혜훈 아들, 연대 다자녀 전형 입학은 거짓말”
8
이부진, 백화점 찾아 옷 입어보고 쿠킹클래스까지…무슨 일?
9
“주차딱지 덕지덕지 뭐냐”…제거비용 200만원 청구한다는 입주민
10
美 쿠팡 투자사 “韓정부가 차별적 대우” 조사 요청
1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2
박근혜 손잡고 울먹인 장동혁 “더 큰 싸움 위해 단식 중단”
3
현대차 노조 “합의 없인 로봇 단 1대도 안돼”…‘아틀라스’에 위기감
4
한동훈 제명 결정, 민주-국힘 지지층 모두 “잘했다” 더 많아
5
“장동혁 의식 혼미, 심정지 가능성”…단식 8일째 구급차 대기
6
장동혁 양지병원 입원…“단식 8일간 靑·여당 아무도 안왔다”
7
[사설]한덕수 구형보다 크게 무거운 23년형… 준엄한 ‘12·3’ 첫 단죄
8
[김순덕 칼럼]팥쥐 엄마 ‘원펜타스 장관’에게 700조 예산 맡길 수 있나
9
“주차딱지 덕지덕지 뭐냐”…제거비용 200만원 청구한다는 입주민
10
與 합당 제안에…조국 “국민 뜻대로” 당내 논의 착수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80대 몰던 승용차 상가 돌진…“가속 페달 밟은 듯”
김동원 한화생명 사장, 다보스포럼서 핀테크·블록체인 협력 강화
오세훈 “한덕수 재판부 판단 존중…절윤하고 새 시작해야”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