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브라질 전설’ 호나우두, 클럽 크루제이루 지분 매각…530억 시세 차익
뉴스1
업데이트
2024-04-30 14:41
2024년 4월 30일 14시 41분
입력
2024-04-30 14:40
2024년 4월 30일 14시 4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브라질 축구의 전설 호나우두(48)가 자신이 소유했던 축구 클럽 크루제이루(브라질)를 매각, 500억 이상의 시세 차익을 거둔 것으로 보인다.
크루제이루 구단은 30일(한국시간) “호나우두가 자신이 소유한 구단 크루제이루 지분의 대부분을 매각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로써 지난 2021년 크루제이루를 인수했던 호나우두는 3년 만에 팀의 경영권을 내려놨다.
글로벌 스포츠 매체 ESPN에 따르면 호나우두는 크루제이루를 7800만달러(약 1070억원)에 인수해 1억1700만달러(약 1610억원)에 매각했다. 3년 만에 3900만달러(약 53억원)의 시세 차익을 남긴 셈이다.
호나우두가 인수할 당시 크루제이루는 2억달러(약 2750억원)에 달하는 막대한 부채를 안고 2부리그에 머물고 있었다.
호나우두는 팀을 인수한 뒤 구단의 부채를 청산하는 데 노력했다. 또한 크루제이루는 호나우두가 인수한 첫 시즌 2부리그 우승을 차지하며 1부리그로 복귀했다.
하지만 크루제이루 팬들은 최근 팀 성적이 부진하자 호나우두에게 팀을 떠날 것을 요구했다.
이에 크루제이루 구단은 “호나우두는 전문적이면서 국제적인 경영 구조를 구단에 가져왔다. 또한 크루제이루의 신뢰도가 회복돼 여러 스폰서들을 끌어들이기도 했다”며 호나우두 경영에 대해 찬사를 보냈다.
호나우두는 팀을 매각한 뒤 “여러 감정이 교차하지만 무엇보다 만족스러운 마음이 가장 크다. 크루제이루에서 많은 어려움을 겪었지만 이를 이겨냈다”면서 “크루제이루에서 내 임무를 다했다”고 전했다.
호나우두는 이제 레알 바야돌리드 지분 매각에 나설 예정이다. 호나우두는 크루제이루를 떠나는 자리에서 취재진에게 “바야돌리드가 다음”이라고 말하며 매각을 예고했다.
호나우두는 2018년 여름에 3000만 유로(약 440억 원)로 레알 바야돌리드 지분 51%를 사들인 바 있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권은빈, 26세에 연예계 떠난다…“껍데기 인간관계, 공허-불안 시달려”
2
B-52 폭격기, 美기지서 이륙 직후 추락…탑승자 전원 사망
3
‘0’ 하나 잘못 붙여…18억 아파트 172억에 낙찰
4
CLC 권은빈, 연예계 은퇴 “공허함·불안함 시달렸다”
5
노후 덤프트럭-굴착기 퇴출 속도 낸다
6
“임산부석 앉은 중년 여성, 자기도 임신했다며 양보 거부”
7
의사 집 마당 팠더니 태아 사체 34구…“병리학 연구했다”
8
장동혁 “전국 재선거가 목표”…오세훈 “자리보전용 구호 멈춰라”
9
“선관위, 코타키나발루 3박 4일 출장에 일정은 공란”
10
주차선 도색 방해한 ‘빌런 차량’…아파트 주민들 ‘응징’
1
오세훈 “장동혁 재선거 주장 소모적…자리보전용 구호 멈춰라”
2
사퇴론 몰린 장동혁 “전국 재선거 소청”… 당내 “무책임한 행동”
3
국힘 “서울·인천·경기·부산·울산·광주전남 전면 재선거 소청”
4
한병도 “국힘이 맡았던 경제관련 상임위원장 회수 검토”
5
“투표용지 보관할 곳 없다” 선관위 직원들 요청에 인쇄 줄여
6
장동혁 “전국 재선거가 목표”…오세훈 “자리보전용 구호 멈춰라”
7
시위자 1명이 문앞 저지…체육단체, 野중재에도 진입 못했다
8
잠실 시위대·경찰 대치…“체육회 업무 차질” 강제진입 가능성
9
국힘 재선거 요구 기준 ‘고무줄’…대구·경남 빠지고, 서울은 포함
10
이준석 “탈모가 생존 문제냐…건보는 정치 하사품 아냐”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권은빈, 26세에 연예계 떠난다…“껍데기 인간관계, 공허-불안 시달려”
2
B-52 폭격기, 美기지서 이륙 직후 추락…탑승자 전원 사망
3
‘0’ 하나 잘못 붙여…18억 아파트 172억에 낙찰
4
CLC 권은빈, 연예계 은퇴 “공허함·불안함 시달렸다”
5
노후 덤프트럭-굴착기 퇴출 속도 낸다
6
“임산부석 앉은 중년 여성, 자기도 임신했다며 양보 거부”
7
의사 집 마당 팠더니 태아 사체 34구…“병리학 연구했다”
8
장동혁 “전국 재선거가 목표”…오세훈 “자리보전용 구호 멈춰라”
9
“선관위, 코타키나발루 3박 4일 출장에 일정은 공란”
10
주차선 도색 방해한 ‘빌런 차량’…아파트 주민들 ‘응징’
1
오세훈 “장동혁 재선거 주장 소모적…자리보전용 구호 멈춰라”
2
사퇴론 몰린 장동혁 “전국 재선거 소청”… 당내 “무책임한 행동”
3
국힘 “서울·인천·경기·부산·울산·광주전남 전면 재선거 소청”
4
한병도 “국힘이 맡았던 경제관련 상임위원장 회수 검토”
5
“투표용지 보관할 곳 없다” 선관위 직원들 요청에 인쇄 줄여
6
장동혁 “전국 재선거가 목표”…오세훈 “자리보전용 구호 멈춰라”
7
시위자 1명이 문앞 저지…체육단체, 野중재에도 진입 못했다
8
잠실 시위대·경찰 대치…“체육회 업무 차질” 강제진입 가능성
9
국힘 재선거 요구 기준 ‘고무줄’…대구·경남 빠지고, 서울은 포함
10
이준석 “탈모가 생존 문제냐…건보는 정치 하사품 아냐”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김명수 前 합참의장 구속영장 기각…“범죄혐의 다툼 여지 있다”
뜨거워지는 한반도… 80년후 전국 대부분이 아열대
여야, 선관위 국정조사 계획서 18일 본회의 처리 합의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