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중동전쟁보다 더 무서운 국채수익률, 美증시 일제 급락
뉴스1
업데이트
2024-04-16 05:08
2024년 4월 16일 05시 08분
입력
2024-04-16 05:07
2024년 4월 16일 05시 07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중동 긴장 고조에도 상승 출발했던 뉴욕증시가 국채수익률(시장금리)이 급등함에 따라 일제히 급락 마감했다.
15일(현지시간) 뉴욕증시에서 다우는 0.65%, S&P500은 1.20%, 나스닥은 1.79% 각각 하락했다.
다우가 비교적 선방한 것은 다우 종목인 골드만삭스가 호실적을 발표, 주가가 3% 정도 급등했기 때문이다.
이날 뉴욕증시는 중동 긴장 고조에도 상승 출발했다. 이란의 이스라엘 공격의 피해가 미미했고, 미국이 확전을 방지하기 위해 적극 나섰기 때문이다. 국제유가도 오히려 하락했다.
그러나 소매판매가 견조한 것으로 드러남에 따라 국채수익률이 급등하면서 하락 반전했다.
3월 소매 판매는 전월보다 0.7% 증가했다. 이는 시장의 예상치인 0.4% 상승을 크게 상회한 것이다. 이는 소비자들이 고금리에도 소비를 계속하고 있음을 시사한다. 이는 금리인하가 아니라 인상 요인이다.
이같은 소식이 전해진 직후 10년 만기 국채 수익률은 트레이더들이 올해 연준의 금리 인하 폭에 대한 베팅을 축소함에 따라 4.64%까지 급등했다. 이는 지난해 11월 중순 이후 최고치다.
이에 따라 뉴욕증시의 3대 지수가 일제히 하락했다.
종목별로는 테슬라가 10% 감원을 확인하자 주가가 5% 이상 급락하는 등 전기차는 일제히 급락했다.
반도체주는 엔비디아가 2.48% 하락하고, AMD도 1.81% 하락하는 등 대부분 하락, 반도체 모임인 필라델피아반도체지수도 1.39% 하락, 마감했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오세훈 “대통령 독대” 한동훈 “2030년 정권 탈환”…외곽서 목소리 키우는 野주자들
2
팔순 노인 전세금까지 빨아먹은 ‘악마의 통장’[히어로콘텐츠/히든①-上]
3
“1000만원 줄 테니 나가달라”…집주인 제안, 받아도 될까 [집과법]
4
‘월급 50만원, 아파트는 4억’ 베트남…청년들 “그냥 평생 월세 살란다”[딥다이브]
5
올해 ‘슈퍼 엘니뇨’ 비상… “한국, 폭염-폭우-식량 수급난 우려”
6
송영길 “정청래, 대통령과 맞서자는 것인가”…우원식은 불출마
7
오메가3, 뇌까지 도달했지만…치매 예방 효과 없었다 [노화설계]
8
[김승련 칼럼]장동혁, 지금이 사퇴할 최적기다
9
“미국보다 돈 2배나 많이 풀려… 원/달러 환율 내년 1700원 돌파 가능성”
10
[단독]이승엽 “日 훈련량, 韓의 2배…기본기-진지함, 야구선진국의 비결”
1
송영길 “정청래, 대통령과 맞서자는 것인가”…우원식은 불출마
2
정점식 “張 거취, 단시일 내 해결 어려워…韓 복당, 아직 시기 안돼”
3
“미국보다 돈 2배나 많이 풀려… 원/달러 환율 내년 1700원 돌파 가능성”
4
李 “우리 돈으로 방위 책임, 전작권 왜 美가 갖나”
5
오세훈 “대통령 독대” 한동훈 “2030년 정권 탈환”…외곽서 목소리 키우는 野주자들
6
‘멸공라떼’ 내놓은 대전 카페, 태극기 잘못 그려…건곤감리 틀려 역풍
7
한동훈 “2030년 정권 되찾겠다…2028년 총선 ‘보수 다수당’ 목표”
8
홍준표 “장동혁, 미숙하지만 그나마 뚝심으로 견뎌서 국힘 유지”
9
네타냐후, 결국 종전 흔들었다…이란 “호르무즈 재봉쇄”
10
[김승련 칼럼]장동혁, 지금이 사퇴할 최적기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오세훈 “대통령 독대” 한동훈 “2030년 정권 탈환”…외곽서 목소리 키우는 野주자들
2
팔순 노인 전세금까지 빨아먹은 ‘악마의 통장’[히어로콘텐츠/히든①-上]
3
“1000만원 줄 테니 나가달라”…집주인 제안, 받아도 될까 [집과법]
4
‘월급 50만원, 아파트는 4억’ 베트남…청년들 “그냥 평생 월세 살란다”[딥다이브]
5
올해 ‘슈퍼 엘니뇨’ 비상… “한국, 폭염-폭우-식량 수급난 우려”
6
송영길 “정청래, 대통령과 맞서자는 것인가”…우원식은 불출마
7
오메가3, 뇌까지 도달했지만…치매 예방 효과 없었다 [노화설계]
8
[김승련 칼럼]장동혁, 지금이 사퇴할 최적기다
9
“미국보다 돈 2배나 많이 풀려… 원/달러 환율 내년 1700원 돌파 가능성”
10
[단독]이승엽 “日 훈련량, 韓의 2배…기본기-진지함, 야구선진국의 비결”
1
송영길 “정청래, 대통령과 맞서자는 것인가”…우원식은 불출마
2
정점식 “張 거취, 단시일 내 해결 어려워…韓 복당, 아직 시기 안돼”
3
“미국보다 돈 2배나 많이 풀려… 원/달러 환율 내년 1700원 돌파 가능성”
4
李 “우리 돈으로 방위 책임, 전작권 왜 美가 갖나”
5
오세훈 “대통령 독대” 한동훈 “2030년 정권 탈환”…외곽서 목소리 키우는 野주자들
6
‘멸공라떼’ 내놓은 대전 카페, 태극기 잘못 그려…건곤감리 틀려 역풍
7
한동훈 “2030년 정권 되찾겠다…2028년 총선 ‘보수 다수당’ 목표”
8
홍준표 “장동혁, 미숙하지만 그나마 뚝심으로 견뎌서 국힘 유지”
9
네타냐후, 결국 종전 흔들었다…이란 “호르무즈 재봉쇄”
10
[김승련 칼럼]장동혁, 지금이 사퇴할 최적기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檢폐지 100여일 앞, ‘보완수사권’ 형소법 개정 여전히 혼란
[부고]‘이웃사촌’ ‘나는 몰라요’ 가수 옥희
법원 “연어 술파티 진술 신빙성 없어”… 정치자금법은 무죄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