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러시아, 테러 자금 조달처 조사…바이든 차남 채용 업체 포함
뉴시스
업데이트
2024-04-10 13:40
2024년 4월 10일 13시 40분
입력
2024-04-10 13:39
2024년 4월 10일 13시 39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연방수사위, 미국 등 서방의 테러 기획·조직·후원 수사
헌터 바이든 재직한 부리스마홀딩스도 조사 대상 올라
ⓒ뉴시스
러시아 연방수사위원회(ICRF)가 테러 자금 지원 의혹을 받는 미국 등 북대서양조약기구(NATO·나토) 회원국 고위 관료 범죄 혐의점 수사에 착수했다.
9일(현지시각) 모스크바타임스, AFP 등 외신을 종합하면 러시아 연방수사위원회는 이날 “지난 몇 년 동안 러시아 안팎의 저명한 정치인과 공인을 제거하고 경제적 피해를 주기 위해 상업 조직 자금이 활용됐다는 사실을 규명했다”며 수사 착수를 알렸다.
아울러 “미화 수백만 달러의 출처와 흐름 서방 정부 관료와 공공 상업 조직의 특정 인사의 개입 여부 등을 조사하고 있다”며 “테러 행위의 직접적인 가해자와 그들의 외국 기획자, 조직, 후원자와 연결고리를 확인하기 위한 수사를 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수사위원회는 구체적으로 어떤 테러 공격이 서방 조직의 자금 지원을 받은 것으로 의심되는지 밝히지 않았다.
발표 시점에 비추어볼 때 지난달 러시아 수도 모스크바에서 발생한 공연장 테러일 가능성이 크다는 시각이 우세하다. 최근 수사위원회와 러시아 연방보안국(FSB)은 계속해 모스크바 테러 결과를 발표하면서 우크라이나 연루설을 제기하고 있다.
이번 수사 대상에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의 부통령 재직 기간 차남인 헌터 바이든이 2014~2019년 임원으로 재직한 우크라이나 에너지 회사인 부리스마홀딩스도 이름을 올렸다.
지난달 22일 모스크바 외곽 크라스노고르스크의 크로쿠스 시청 공연장에서 테러가 발생해 현재까지 144명이 숨지고 551명이 부상했다.
러시아는 핵심 용의자 4명과 공범 7명 등 모두 11명을 체포, 구금해 조사를 벌이고 있다. 체포된 용의자 다수가 타지키스탄 국적을 갖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미국이 배후로 지목한 이슬람국가 호라산(ISIS-K)은 스스로 이를 인정했다. 하지만 러시아는 우크라이나와 서방 연루설을 계속 제기하고 있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국빈 방한 인니 대통령, KF-21 전투기로 호위 무산
2
‘국민 70%’ 3577만명에 ‘고유가 지원금’…최대 60만원 준다
3
민생지원금, 누가 얼마나?…4인가구 ‘40만~240만원’
4
이정현 국힘 공관위원장 두 번째 사의…위원도 전원 사퇴
5
국힘 뺀 6개정당, 개헌 공동발의한다… “헌법전문에 ‘5·18-부마’ 명시”
6
“속이 시원”…상의벗고 난동 문신男, 경찰이 업어치기로 제압
7
트럼프, 호르무즈 나몰라라?…폐쇄된채 전쟁 끝내나
8
이진숙, 이정현 사퇴하자 “대구시장 경선 다시 하라”
9
장기기증 故김창민 감독… 알고보니 폭행 당해 뇌사
10
‘침묵의 119 전화’ 위치 추적하니 저수지…극단 선택 막았다
1
이정현 국힘 공관위원장 두 번째 사의…위원도 전원 사퇴
2
‘국민 70%’ 3577만명에 ‘고유가 지원금’…최대 60만원 준다
3
국민의힘 “대구 시민이 표 찍는 기계? 김부겸 막말”
4
삼성전자 “업계 최고 특별포상 노조에 제안”…노조는 꿈쩍안해
5
무시무시한 北특수부대…손으로 못 짚은채 허리 위 벽돌 부숴
6
트럼프, 전쟁비용 청구하나…“아랍국 분담 꽤 관심있다”
7
‘국힘 10명’ 확보 못하면 개헌 불발…우원식, 내일 장동혁 만난다
8
李 “쓰레기봉투 재고 충분…지엽적 문제 과장”
9
李 “에너지 문제에 잠이 잘 안와… 화석 의존하면 미래 매우 위험”
10
트럼프 “이란과 협상 안되면 하르그섬 폭파”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국빈 방한 인니 대통령, KF-21 전투기로 호위 무산
2
‘국민 70%’ 3577만명에 ‘고유가 지원금’…최대 60만원 준다
3
민생지원금, 누가 얼마나?…4인가구 ‘40만~240만원’
4
이정현 국힘 공관위원장 두 번째 사의…위원도 전원 사퇴
5
국힘 뺀 6개정당, 개헌 공동발의한다… “헌법전문에 ‘5·18-부마’ 명시”
6
“속이 시원”…상의벗고 난동 문신男, 경찰이 업어치기로 제압
7
트럼프, 호르무즈 나몰라라?…폐쇄된채 전쟁 끝내나
8
이진숙, 이정현 사퇴하자 “대구시장 경선 다시 하라”
9
장기기증 故김창민 감독… 알고보니 폭행 당해 뇌사
10
‘침묵의 119 전화’ 위치 추적하니 저수지…극단 선택 막았다
1
이정현 국힘 공관위원장 두 번째 사의…위원도 전원 사퇴
2
‘국민 70%’ 3577만명에 ‘고유가 지원금’…최대 60만원 준다
3
국민의힘 “대구 시민이 표 찍는 기계? 김부겸 막말”
4
삼성전자 “업계 최고 특별포상 노조에 제안”…노조는 꿈쩍안해
5
무시무시한 北특수부대…손으로 못 짚은채 허리 위 벽돌 부숴
6
트럼프, 전쟁비용 청구하나…“아랍국 분담 꽤 관심있다”
7
‘국힘 10명’ 확보 못하면 개헌 불발…우원식, 내일 장동혁 만난다
8
李 “쓰레기봉투 재고 충분…지엽적 문제 과장”
9
李 “에너지 문제에 잠이 잘 안와… 화석 의존하면 미래 매우 위험”
10
트럼프 “이란과 협상 안되면 하르그섬 폭파”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트럼프 만나 반감 커졌나…메시 유니폼 불태운 이란
이스라엘 ‘팔레스타인人 테러범은 사형이 기본’ 입법…인권단체 반발
일대일로의 배신…中, 동남아 지원 외면하고 원자재 ‘빗장’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