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바이든 1월 모금액 560억 원…기부자 수는 트럼프가 더 많아
뉴시스
입력
2024-02-21 13:01
2024년 2월 21일 13시 01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선거 흐름 파악하기에는 아직 일러…SC 경선 등 지켜봐야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올해 첫 달 560억 원에 달하는 모금액을 달성한 것으로 나타났다.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은 금액은 적지만 더 많은 기부자를 모았다고 한다.
CNN은 20일(현지시간) 올해 대선을 앞두고 바이든 대통령 캠프와 민주당이 1월 한 달 4200만 달러(약 560억5700만 원)의 모금액을 달성했다고 보도했다. 아울러 현재까지 모금액은 1억3000만 달러(약 1734억5900만 원)라고 한다.
이는 그간 민주당 대통령 후보자가 같은 대선 주기에 모은 금액 중 가장 큰 금액이라고 CNN은 보도했다. 잇따른 고령 논란에도 일단 대선까지 이르는 가도에는 청신호로 해석된다는 평가다.
특히 지난 1월의 경우 소액 후보자들의 모금액이 최고치를 기록했다는 게 바이든 캠프의 설명이다. 아울러 향후 바이든 대통령이 캘리포니아 지역에서 3일에 걸쳐 모금 행사에 참석하는 만큼 모금 규모는 점점 더 커질 것으로 보인다.
이날 공개된 금액은 공화당 주자인 트럼프 전 대통령 측 모금액을 넘어선다. 올해 1월 트럼프 전 대통령 측 모금액은 800만 달러(약 106억7400만 원) 상당이다. 니키 헤일리 전 유엔 대사는 1650만 달러(약 220억1500만 원) 상당을 모았다.
이날 금액만으로는 바이든 대통령과 트럼프 전 대통령 진영의 화력을 즉각 비교하기는 어렵다. 일단 민주당의 경우 일찌감치 바이든 대통령 독주 체제로 경선이 굳어졌고, 공화당에서는 아직 경선이 치러지고 있기 때문이다.
각종 여론조사에서 트럼프 전 대통령은 바이든 대통령을 앞서고 있으며, 오는 24일 사우스캐롤라이나에서 열릴 공화당 경선 결과와 이후 헤일리 전 대사의 행보 역시 지켜봐야 할 부분이라는 것이다.
한편 파이낸셜타임스(FT)에 따르면 트럼프 전 대통령 캠프의 총 기부자 수는 지난해 하반기 기준 51만6000명 수준이다. 이는 지난 대선 당시 74만 명에서 20만 명가량 줄어든 것이다. 바이든 대통령은 47만3000명의 기부자를 모았다.
1월 모금액만 보면 바이든 대통령이 트럼프 전 대통령을 크게 앞지르지만, 기부자 수만 보면 트럼프 전 대통령이 앞서는 것이다. 다만 2020년 트럼크 팸프에 있었던 한 선거 관계자는 기부자 수 감소 자체는 좋은 일이 아니라고 평가했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속보]이해찬 전 총리 별세…베트남 출장 중 심정지
2
“한국을 미국의 54번째주로 만들겠다”…그린란드 나타난 짝퉁 트럼프
3
李, 이혜훈 지명 철회…“국민 눈높이 부합 못해”
4
라면 먹고도 후회 안 하는 7가지 방법[노화설계]
5
與 “이해찬, 의식 회복 못한 상태“…국내 긴급 이송 논의 중
6
李 “정부 이기는 시장 없다”…‘양도세 중과 유예 종료’ 재강조
7
“일하고 일하겠다” 몸푸는 전재수…국힘 “출마 말고 수사” 맹공
8
[광화문에서/김준일]단식 마친 장동혁… 중요한 건 단식 그 다음
9
8년전 한밤 중 목욕탕에 나타난 김정은, 분노한 이유는 [주성하의 ‘北토크’]
10
“진정한 호국영웅” 초등생 편지에 윤석열 전 대통령 감동
1
민주평통 “이해찬, 의식 돌아오지 않은 위중한 상태”
2
李, 이혜훈 지명 철회…“국민 눈높이 부합 못해”
3
“한국을 미국의 54번째주로 만들겠다”…그린란드 나타난 짝퉁 트럼프
4
李 “정부 이기는 시장 없다”…‘양도세 중과 유예 종료’ 재강조
5
李, 美 새 국방전략 발표에 “자주국방은 기본 중에 기본”
6
더 거세진 이혜훈 불가론…“국민에 대한 도전, 지명철회 불가피”
7
[사설]과제만 잔뜩 남긴 이혜훈 청문회… 낙마한다고 끝 아니다
8
與 “이해찬, 의식 회복 못한 상태“…국내 긴급 이송 논의 중
9
국힘 “이혜훈, ‘국민 4대 역린’ 건드려…막장 드라마로도 궁색”
10
정청래 “이해찬 고문 위중…조속한 회복 온 마음 모아 빌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속보]이해찬 전 총리 별세…베트남 출장 중 심정지
2
“한국을 미국의 54번째주로 만들겠다”…그린란드 나타난 짝퉁 트럼프
3
李, 이혜훈 지명 철회…“국민 눈높이 부합 못해”
4
라면 먹고도 후회 안 하는 7가지 방법[노화설계]
5
與 “이해찬, 의식 회복 못한 상태“…국내 긴급 이송 논의 중
6
李 “정부 이기는 시장 없다”…‘양도세 중과 유예 종료’ 재강조
7
“일하고 일하겠다” 몸푸는 전재수…국힘 “출마 말고 수사” 맹공
8
[광화문에서/김준일]단식 마친 장동혁… 중요한 건 단식 그 다음
9
8년전 한밤 중 목욕탕에 나타난 김정은, 분노한 이유는 [주성하의 ‘北토크’]
10
“진정한 호국영웅” 초등생 편지에 윤석열 전 대통령 감동
1
민주평통 “이해찬, 의식 돌아오지 않은 위중한 상태”
2
李, 이혜훈 지명 철회…“국민 눈높이 부합 못해”
3
“한국을 미국의 54번째주로 만들겠다”…그린란드 나타난 짝퉁 트럼프
4
李 “정부 이기는 시장 없다”…‘양도세 중과 유예 종료’ 재강조
5
李, 美 새 국방전략 발표에 “자주국방은 기본 중에 기본”
6
더 거세진 이혜훈 불가론…“국민에 대한 도전, 지명철회 불가피”
7
[사설]과제만 잔뜩 남긴 이혜훈 청문회… 낙마한다고 끝 아니다
8
與 “이해찬, 의식 회복 못한 상태“…국내 긴급 이송 논의 중
9
국힘 “이혜훈, ‘국민 4대 역린’ 건드려…막장 드라마로도 궁색”
10
정청래 “이해찬 고문 위중…조속한 회복 온 마음 모아 빌어”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다카이치 의붓아들, 세습논란에 내달 총선 출마 포기
캐나다에 경고장 날린 트럼프 “中과 협정 체결땐 100% 관세”
오르던 금값·은값 그린란드 긴장 고조에 또 사상 최고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