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시진핑 “바이든과 노력 계속…중미 관계 항로 키 잡겠다”
뉴스1
입력
2024-01-01 14:40
2024년 1월 1일 14시 4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2024년 새해를 맞아 축전을 교환하고, 양국 관계를 지속적으로 발전시키기로 뜻을 모았다.
1일 중국 관영 신화통신에 따르면 시 주석은 바이든 대통령에 보낸 축전에서 “바이든 대통령과 함께 노력해 계속해서 중미 관계 항로의 키를 잡고, 중미 양국과 양국 인민에 행복을 가져다주며, 세계 평화와 발전을 촉진하기를 원한다”고 밝혔다.
그는 바이든 대통령과 지난해 11월 미 샌프란시스코에서 정상회담한 것을 언급하면서 “중미 관계 발전에 방향을 가리켰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양국은 정상들의 중요한 공동 인식과 성과를 진지하게 이행하고, 실제 행동으로 중미 관계의 안정적이고 건강하며 지속가능한 발전을 추동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올해 양국의 수교 45주년을 맞아, 시 주석은 “중미 수교는 양국 관계사와 국제 관계사의 대사건”이라며 “지난 45년 동안 중미 관계는 비바람을 겪으면서도 총체적으로는 앞을 향해 발전했다”고 평가했다.
이어 “상호 존중과 평화 공존, 협력 호혜는 중미 두 강대국의 정확한 공존의 길”이라며 “신시대 중미 양국 공동 노력의 방향이 돼야 한다”고 밝혔다.
바이든 대통령도 이날 축전을 통해 “1979년 수교 이래 미중 간의 연계는 미국과 중국, 전 세계의 번영과 기회를 촉진했다”며 “나는 이 중요한 관계를 책임 있게 관리하는 데 힘쓰고 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미중 관계를 지속적으로 발전해나가길 기대한다고 강조했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주차공간 2개 차지한 포르쉐…“2년째 저주하는 중”
2
정동영 “국힘 숭미주의 지나쳐…‘조선’ 호칭 반대도 그분들 논리”
3
정용진 부인 콘서트 찾은 트럼프 장남…‘마가 모자’에 사인도
4
사우디와 갈라서는 UAE…‘형제국’서 ‘장애물’로 인식 바뀌어
5
김태용·탕웨이 둘째 임신…“새끼 말 하나 더 생기게 돼”
6
李 ‘소풍 발언’ 역풍에…靑 “교사 본연의 의무 보장하자는 것”
7
부산 시장서 마주친 하정우·한동훈 “파이팅입니다” 격려
8
‘이 질문’에 답변 제대로 못하면 미국 비자 안준다
9
“조응천 출마 제안 처음엔 화내…추미애 나오니 수락”[정치를 부탁해]
10
외국인노동자 22차례 ‘박치기’로 뇌진탕…40대 관리자 입건
1
정동영 “국힘 숭미주의 지나쳐…‘조선’ 호칭 반대도 그분들 논리”
2
반도체 실적 분배 공론화… “사회전체 결실” vs “법인세만 100조”
3
국힘 후보들, 장동혁 대신 김문수를 ‘얼굴’로
4
[사설]‘33년 적자’ 공무원연금, 개혁 더는 못 미룬다
5
北에 ‘조선’ 호칭 논란에… 통일차관 “北실체 인정하는 신뢰의 언어 필요”
6
10년전 매입-2년 거주 ‘마래푸’, 보유공제 폐지땐 양도세 75% 늘듯
7
李 “대외문제서 자해 행위 있어…공적 입장 가져달라”
8
李 “韓 군사력 세계 5위…왜 외국군대 없으면 안된다는 불안감 갖나”
9
李 ‘소풍 발언’ 역풍에…靑 “교사 본연의 의무 보장하자는 것”
10
법무부 “의혹 제기된 검찰 기소, 외부 위원회가 진상 조사”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주차공간 2개 차지한 포르쉐…“2년째 저주하는 중”
2
정동영 “국힘 숭미주의 지나쳐…‘조선’ 호칭 반대도 그분들 논리”
3
정용진 부인 콘서트 찾은 트럼프 장남…‘마가 모자’에 사인도
4
사우디와 갈라서는 UAE…‘형제국’서 ‘장애물’로 인식 바뀌어
5
김태용·탕웨이 둘째 임신…“새끼 말 하나 더 생기게 돼”
6
李 ‘소풍 발언’ 역풍에…靑 “교사 본연의 의무 보장하자는 것”
7
부산 시장서 마주친 하정우·한동훈 “파이팅입니다” 격려
8
‘이 질문’에 답변 제대로 못하면 미국 비자 안준다
9
“조응천 출마 제안 처음엔 화내…추미애 나오니 수락”[정치를 부탁해]
10
외국인노동자 22차례 ‘박치기’로 뇌진탕…40대 관리자 입건
1
정동영 “국힘 숭미주의 지나쳐…‘조선’ 호칭 반대도 그분들 논리”
2
반도체 실적 분배 공론화… “사회전체 결실” vs “법인세만 100조”
3
국힘 후보들, 장동혁 대신 김문수를 ‘얼굴’로
4
[사설]‘33년 적자’ 공무원연금, 개혁 더는 못 미룬다
5
北에 ‘조선’ 호칭 논란에… 통일차관 “北실체 인정하는 신뢰의 언어 필요”
6
10년전 매입-2년 거주 ‘마래푸’, 보유공제 폐지땐 양도세 75% 늘듯
7
李 “대외문제서 자해 행위 있어…공적 입장 가져달라”
8
李 “韓 군사력 세계 5위…왜 외국군대 없으면 안된다는 불안감 갖나”
9
李 ‘소풍 발언’ 역풍에…靑 “교사 본연의 의무 보장하자는 것”
10
법무부 “의혹 제기된 검찰 기소, 외부 위원회가 진상 조사”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李 “외교·안보 자해적 행위 있어”…장동혁 “이스라엘 자극이 자해”
정청래 “마음 속에 둔 인재 후보 있어”…추가 영입 시사
미성년자 피해자만 159명…‘목사방’ 김녹완, 항소심도 무기징역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