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日관방, 돌아온 왕이 외교부장에 “긴밀히 소통하고자”
뉴스1
업데이트
2023-07-26 14:01
2023년 7월 26일 14시 01분
입력
2023-07-26 14:00
2023년 7월 26일 14시 0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마쓰노 히로카즈(松野博一) 일본 관방장관이 새롭게 지명된 중국의 왕이(王毅) 외교부장에 대해 “긴밀히 의사소통하고자 한다”고 26일 말했다.
중국은 지난 25일 지난 한 달간 행방이 묘연했던 친강 중국 외교부장을 면직하고 전임자였던 왕이 중국 공산당 중앙정치국 위원 겸 중앙외사판공실 주임을 임명했다.
마쓰노 관방장관은 면직된 친강(秦剛) 전 외교부장에 대해 “중국 정부의 인사에 대해 일본 정부가 답변할 입장은 아니다”고 일축했다.
산케이신문은 “친강은 적이라고 여기는 상대를 위협하는 ‘전랑외교’로 널리 알려졌으며 도쿄전력 후쿠시마 제1 원자력발전소 처리수(오염수) 해양 방류 계획과 관련해 정보전을 주도해 왔다”고 평했다.
마쓰노 관방장관은 “처리수(오염수) 해양 방류는 계속해서 투명성을 가지고 국제 사회에 정중히 설명해 나가겠다. 중국 측에는 과학적 근거를 바탕으로 논의하도록 강하게 요구했다”고 강조했다.
이어 “대중 관계에 있어 주장할 것은 주장하고 책임 있는 행동을 꾸준히 촉구”하는 동시에 “공통 과제는 협력하는 건설적이고 안정적인 일·중 관계를 상호 협력해 구축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란, 호르무즈 통행 다시 막았다…“이스라엘 휴전 위반”
2
“헛소리” “어처구니없다” 반대에도…트럼프, 네타냐후에 넘어갔다
3
안규백 “GOP 병력, 2만2000명에서 6000명으로 감축”
4
트럼프 “호르무즈 통행료 검토…이란과 조인트 벤처 추진할 수도”
5
“사진 찍겠다” 벚나무 올라갔다가…뿌리째 뽑아버린 여성
6
60㎞밖 ‘심장 소리’로 美조종사 찾았다…CIA 신기술 ‘유령의 속삭임’
7
[사설]서울 아파트 30%가 지은 지 30년 넘어… 재건축 숨통 틔워줘야
8
마크롱 사진사 ‘金여사 한복’에 꽂혔다…비하인드컷 6장중 4장 차지
9
‘탈세 의혹’ 차은우, 추징금 200억 다 냈다…“실망시켜 죄송”
10
與, 부산 북갑 ‘하정우 묘수’…“한동훈이 그리던 선거 구도 틀어져”[정치를 부탁해]
1
안규백 “GOP 병력, 2만2000명에서 6000명으로 감축”
2
장동혁 “李 ‘나는 대통령 한 번만 하겠다’ 한마디 왜 못하나”
3
北 “한국 개꿈같은 소리”… 남북관계 진전 해석에 찬물
4
李 “무인기 유감” 밝히자마자…北 이틀 연속 미사일 도발
5
추미애 “결과로 증명해온 삶…중도층 확장 염려 안해”
6
트럼프 ‘호르무즈 통행료’ 인정했나…“큰 돈 벌게 될 것”
7
이란 “美, 제재 해제-호르무즈 통제권 인정 등 10개항 수용” 주장
8
“헛소리” “어처구니없다” 반대에도…트럼프, 네타냐후에 넘어갔다
9
마크롱 사진사 ‘金여사 한복’에 꽂혔다…비하인드컷 6장중 4장 차지
10
美·이란 ‘2주 휴전’ 전격 동의…호르무즈 개방 사실상 합의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란, 호르무즈 통행 다시 막았다…“이스라엘 휴전 위반”
2
“헛소리” “어처구니없다” 반대에도…트럼프, 네타냐후에 넘어갔다
3
안규백 “GOP 병력, 2만2000명에서 6000명으로 감축”
4
트럼프 “호르무즈 통행료 검토…이란과 조인트 벤처 추진할 수도”
5
“사진 찍겠다” 벚나무 올라갔다가…뿌리째 뽑아버린 여성
6
60㎞밖 ‘심장 소리’로 美조종사 찾았다…CIA 신기술 ‘유령의 속삭임’
7
[사설]서울 아파트 30%가 지은 지 30년 넘어… 재건축 숨통 틔워줘야
8
마크롱 사진사 ‘金여사 한복’에 꽂혔다…비하인드컷 6장중 4장 차지
9
‘탈세 의혹’ 차은우, 추징금 200억 다 냈다…“실망시켜 죄송”
10
與, 부산 북갑 ‘하정우 묘수’…“한동훈이 그리던 선거 구도 틀어져”[정치를 부탁해]
1
안규백 “GOP 병력, 2만2000명에서 6000명으로 감축”
2
장동혁 “李 ‘나는 대통령 한 번만 하겠다’ 한마디 왜 못하나”
3
北 “한국 개꿈같은 소리”… 남북관계 진전 해석에 찬물
4
李 “무인기 유감” 밝히자마자…北 이틀 연속 미사일 도발
5
추미애 “결과로 증명해온 삶…중도층 확장 염려 안해”
6
트럼프 ‘호르무즈 통행료’ 인정했나…“큰 돈 벌게 될 것”
7
이란 “美, 제재 해제-호르무즈 통제권 인정 등 10개항 수용” 주장
8
“헛소리” “어처구니없다” 반대에도…트럼프, 네타냐후에 넘어갔다
9
마크롱 사진사 ‘金여사 한복’에 꽂혔다…비하인드컷 6장중 4장 차지
10
美·이란 ‘2주 휴전’ 전격 동의…호르무즈 개방 사실상 합의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오늘과 내일/정양환]더빙의 시대가 돌아온다
‘탈세 의혹’ 차은우 “관련 세금 모두 납부…실망시켜 죄송”
[광화문에서/하정민]핵, 경제난, 세습, 고립… 북한 닮아가는 이란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