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中 외교 “韓 요청 따라 국제 우편물 조사 중…연락 이어갈 것”
뉴시스
업데이트
2023-07-25 11:21
2023년 7월 25일 11시 21분
입력
2023-07-25 11:20
2023년 7월 25일 11시 2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24일 마오닝 中 외교부 대변인 발언
韓 외교부, 전날 中에 설명·협조 요청
엿새 만에 수상한 소포 신고 2793건
중국 외교부가 한국 정부와 협력해 한국에서 발생한 수상한 우편물에 관한 조사에 착수했다고 밝혔다.
24일(현지시간) 마오닝(毛寧) 중국 외교부 대변인은 “우리는 조사와 관련한 한국의 지원 요청을 받았다”며 “이 문제는 조사 단계에 있다. 우리는 한국과 연락을 이어갈 것”이라고 입장을 전했다.
앞서 한국 외교부는 “우리 중국지역 공관을 통해 중국 외교부, 관련 당국 및 해당 지방정부를 접촉해 신속한 사실관계 확인과 설명을 요청했다”면서 “유관 각 측에 사실조사 및 관련 설명 제공 등 협조를 요청했다”고 23일 알렸다.
외교부는 우편물 발송지로 표시된 대만 측은 우편물이 중국에서 최초 발송돼 대만을 거쳐 한국에 도착한 것이라고 밝혔단 점을 언급했다.
그러면서 “중국 측은 우리 측 요청에 대해 최대한 협조하겠다는 입장을 알려왔다”고 덧붙였다.
25일 경찰청은 독성물질로 의심되는 우편물이 배송됐다는 112 신고 접수 건수가 지난 20일 첫 신고부터 이날 오전 5시까지 모두 2793건에 이른다고 밝혔다.
해당 우편물에는 ‘CHUNGHWA POST’라는 글귀가 적혀 있고, 발신지로는 ‘P.O.Box 100561-003777, Taipei Taiwan’로 표기돼 있다.
우편물 안에는 완충제만 들어있거나, 아예 비어있는 경우가 많다고 한다.
해당 우편물을 두고 독성 물질 테러 등 의혹이 불거졌지만, 경찰은 온라인 판매 실적 조작 목적에 무게를 두고 있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휠체어 탄 대만 부부 “취객 막아준 강남역 의인 찾습니다”
2
[속보]靑 홍보수석 성기홍·민정수석 한찬식·사회수석 김경자
3
“미국보다 돈 2배나 많이 풀려… 원/달러 환율 내년 1700원 돌파 가능성”
4
이란 “호르무즈 재봉쇄” vs 트럼프 “합의 불발시 美가 통행료 부과”
5
목 찔렸는데 경찰은 현장 떠나…法 “피해자에 3억5000만원 배상하라”
6
서울시에 준하는 지위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연봉은?
7
[속보]靑 홍보수석 성기홍·민정수석 한찬식·사회수석 김경자
8
‘월급 50만원, 아파트는 4억’ 베트남…청년들 “그냥 평생 월세 살란다”[딥다이브]
9
자산 늘수록 ‘할 수 없는 것’이 먼저 눈에 들어온다
10
사적 보복대행 총책 20대 구속…베트남 도피 끝 공항서 검거
1
한동훈 “2030년 정권 되찾겠다…2028년 총선 ‘보수 다수당’ 목표”
2
홍준표 “장동혁, 미숙하지만 그나마 뚝심으로 견뎌서 국힘 유지”
3
반도체→부동산 ‘富의 이동’ 원천차단?…‘보유-양도세’ 꺼낸 김용범
4
李 “우리 돈으로 방위 책임, 전작권 왜 美가 갖나”
5
‘멸공라떼’ 내놓은 대전 카페, 태극기 잘못 그려…건곤감리 틀려 역풍
6
李 조작기소 특검 발단 “연어 술파티”…법원 판단은 “거짓말”
7
네타냐후, 결국 종전 흔들었다…이란 “호르무즈 재봉쇄”
8
‘투표마감 95분전’ “용지 없다” 항의 전화…55분 지나서 노태악에 보고했다
9
한동훈 “복당 목표로 하고 있어…장동혁, 보수 이끌 정통성 상실”
10
‘집회가요, 지도부, 인쇄물’ 없는 이런 시위는 처음 본다[청계천 옆 사진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휠체어 탄 대만 부부 “취객 막아준 강남역 의인 찾습니다”
2
[속보]靑 홍보수석 성기홍·민정수석 한찬식·사회수석 김경자
3
“미국보다 돈 2배나 많이 풀려… 원/달러 환율 내년 1700원 돌파 가능성”
4
이란 “호르무즈 재봉쇄” vs 트럼프 “합의 불발시 美가 통행료 부과”
5
목 찔렸는데 경찰은 현장 떠나…法 “피해자에 3억5000만원 배상하라”
6
서울시에 준하는 지위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연봉은?
7
[속보]靑 홍보수석 성기홍·민정수석 한찬식·사회수석 김경자
8
‘월급 50만원, 아파트는 4억’ 베트남…청년들 “그냥 평생 월세 살란다”[딥다이브]
9
자산 늘수록 ‘할 수 없는 것’이 먼저 눈에 들어온다
10
사적 보복대행 총책 20대 구속…베트남 도피 끝 공항서 검거
1
한동훈 “2030년 정권 되찾겠다…2028년 총선 ‘보수 다수당’ 목표”
2
홍준표 “장동혁, 미숙하지만 그나마 뚝심으로 견뎌서 국힘 유지”
3
반도체→부동산 ‘富의 이동’ 원천차단?…‘보유-양도세’ 꺼낸 김용범
4
李 “우리 돈으로 방위 책임, 전작권 왜 美가 갖나”
5
‘멸공라떼’ 내놓은 대전 카페, 태극기 잘못 그려…건곤감리 틀려 역풍
6
李 조작기소 특검 발단 “연어 술파티”…법원 판단은 “거짓말”
7
네타냐후, 결국 종전 흔들었다…이란 “호르무즈 재봉쇄”
8
‘투표마감 95분전’ “용지 없다” 항의 전화…55분 지나서 노태악에 보고했다
9
한동훈 “복당 목표로 하고 있어…장동혁, 보수 이끌 정통성 상실”
10
‘집회가요, 지도부, 인쇄물’ 없는 이런 시위는 처음 본다[청계천 옆 사진관]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대통령 말 이해하지만 월세 살면 한 달 지출이 2배로 늘어요”
폭행 112신고에 앙심…각목 들고 직장 찾아간 40대
“눈앞에 먼지가 아른”…실명위험 ‘이 질환’ 신호[몸의경고]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