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日, 후쿠오카·오이타현에 호우 특별경보 발령…1명 사망
뉴시스
입력
2023-07-10 10:05
2023년 7월 10일 10시 05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후쿠오카서 토사가 주택 덮쳐…여성 1명 사망
일본 기상청은 10일 후쿠오카(福岡)현과 오이타(大分)현에 폭우 특별경보를 발령했다.
현지 공영 NHK, 요미우리신문 등에 따르면 기상청은 이날 오전 폭우에 대한 5단계 경계 중 가장 높은 특별경보를 내렸다.
후쿠오카현과 오이타현에서는 최근 수십 년 중 가장 심한 폭우가 내리고 있다. 토사 유출, 침수 등 중대한 재해가 이미 발생했을 가능성도 있다.
기상청은 주변 상황을 확인하고 대피할 것을 촉구하고 있다. 대피 장소까지 이동이 위험할 경우 인근의 튼튼한 건물로 대피하라고 했다.
또한 이미 건물에서 나가는 게 위험한 상황이라면 건물 2층 이상으로 올라간 후, 절벽·경사면 등과는 반대쪽으로 이동하라고 호소했다. 조금이라도 생명을 구할 가능성이 높은 행동을 취해달라고 당부했다.
후쿠오카현 소에다마치(添田町)에서는 토사가 한 주택을 덮치면서 여성 1명이 사망했다.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오전 7시 기준 후쿠오카현, 사가(佐賀)현, 오이타현의 여러 하천이 범람하고 있다.
폭우에 따른 특별경보는 토사·침수 등 중대한 재해가 발생할 가능성이 극히 높을 때 발표된다. 5단계 중 가장 높은 수준의 경보이기 때문에, 긴급사태를 나타내는 경보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란전 106일만에 종료…美·이란 “종전 합의문 19일 서명”
2
감자튀김과 당뇨의 뜻밖의 관계…20만명 40년 추적해 보니
3
머스크가 띄운 ‘우주 데이터센터’… K배터리-태양광 ‘빅뱅’ 온다
4
한국 축구팬 향해 ‘눈찢은’ 멕시코 협회장…결국 직위 해제
5
“남편 백도빈, 5개월 만에 20㎏ 감량”…정시아가 밝힌 비법
6
李, 與에 “해결책 없이 편가르면 무능한 선동가”
7
한동훈에 패한 하정우 “수첩 들고 다시 구포시장으로”
8
발명가 공대생 된 성동일 아들…“아빠가 대학축제 와서 춤춰”
9
최불암 병문안 최휘영 장관 “‘파하’ 웃음에 안심…퇴원하면 막걸리 한잔”
10
퇴직 후 수많은 거절이 내게 가르쳐준 것[정경아의 퇴직생활백서]
1
“대안 없어” vs “사퇴해야”…의원총회 장동혁 거취 분수령
2
[천광암 칼럼]부정선거론에 올라탄 장동혁의 혹세무민
3
李, 與에 “해결책 없이 편가르면 무능한 선동가”
4
안민석 “‘참교육’ 교권보호국, 경기교육청에도”…공개 토론 제안
5
李 “참정권 침해 문제 악용해 부정선거 음모론 세력 고개들어”
6
사퇴 요구에도 버티는 장동혁, 일부 지도부 “선관위 문제 집중” 감싸기
7
나경원 “오세훈, 재선거해도 압승…6·3 부정선거, 책임은 李대통령”
8
鄭 “정권은 짧다”에…靑 내부 “대통령 탄핵 협박 아니냐” 분노
9
李 “참정권 침해 문제 악용해 부정선거 음모론 세력 고개들어”
10
한동훈에 패한 하정우 “수첩 들고 다시 구포시장으로”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란전 106일만에 종료…美·이란 “종전 합의문 19일 서명”
2
감자튀김과 당뇨의 뜻밖의 관계…20만명 40년 추적해 보니
3
머스크가 띄운 ‘우주 데이터센터’… K배터리-태양광 ‘빅뱅’ 온다
4
한국 축구팬 향해 ‘눈찢은’ 멕시코 협회장…결국 직위 해제
5
“남편 백도빈, 5개월 만에 20㎏ 감량”…정시아가 밝힌 비법
6
李, 與에 “해결책 없이 편가르면 무능한 선동가”
7
한동훈에 패한 하정우 “수첩 들고 다시 구포시장으로”
8
발명가 공대생 된 성동일 아들…“아빠가 대학축제 와서 춤춰”
9
최불암 병문안 최휘영 장관 “‘파하’ 웃음에 안심…퇴원하면 막걸리 한잔”
10
퇴직 후 수많은 거절이 내게 가르쳐준 것[정경아의 퇴직생활백서]
1
“대안 없어” vs “사퇴해야”…의원총회 장동혁 거취 분수령
2
[천광암 칼럼]부정선거론에 올라탄 장동혁의 혹세무민
3
李, 與에 “해결책 없이 편가르면 무능한 선동가”
4
안민석 “‘참교육’ 교권보호국, 경기교육청에도”…공개 토론 제안
5
李 “참정권 침해 문제 악용해 부정선거 음모론 세력 고개들어”
6
사퇴 요구에도 버티는 장동혁, 일부 지도부 “선관위 문제 집중” 감싸기
7
나경원 “오세훈, 재선거해도 압승…6·3 부정선거, 책임은 李대통령”
8
鄭 “정권은 짧다”에…靑 내부 “대통령 탄핵 협박 아니냐” 분노
9
李 “참정권 침해 문제 악용해 부정선거 음모론 세력 고개들어”
10
한동훈에 패한 하정우 “수첩 들고 다시 구포시장으로”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李, 정청래 저격?…“해결책 없이 편가르면 무능한 선동가”
안규백 “연말 韓美 대통령에 전작권 전환 시기 건의해 결정”
이경규 ‘꼬꼬면 로열티’ 딸에게도 상속된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