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반란 후유증?…바그너 “벨라루스 이동 한 달 동안 모병 중단”
뉴시스
업데이트
2023-07-03 15:21
2023년 7월 3일 15시 21분
입력
2023-07-03 15:20
2023년 7월 3일 15시 2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우크라 참전도 일시적으로 중단
지난달 러시아에서 반란을 일으킨 민간용병 기업 바그너그룹이 한 달 동안 신병 모집을 멈춘다.
2일(현지시간) 미국 CNN에 따르면 바그너그룹 관계자는 이날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반란 뒤 사면받은 기업과 인력이 벨라루스로 이전하면서 한 달 동안 모병 활동을 멈춘다고 공지했다.
그룹 관계자는 “바그너그룹의 일시적인 특별군사작전 불참과 벨라루스 공화국으로 이전으로 인해 한 달 동안 지역 모병소 업무를 일시 중단한다”고 밝혔다. 러시아 측은 우크라이나 침공을 ‘전쟁’ 대신 ‘특별군사작전’이라고 부른다.
예브게니 프리고진 바그너그룹 수장과 그룹 용병은 지난달 24일 러시아에서 반란을 일으켰다. 수도 모스크바까지 200㎞를 남겨둔 프리고진은 알렉산드르 루카셴코 벨라루스 대통령과 거래로 회군을 결정했다.
지난달 30일 루카셴코 대통령은 이날 벨라루스 독립기념일 연설에서 바그너그룹을 자국에 초대했다고 밝혔다. 그는 “우리나라로 와서 전투 경험을 전수해 준다면 그러한 경험을 받아들일 것이다”고 연설했다.
이전 연설에서 루카셴코 대통령은 바그너그룹에 벨라루스 일부 부지를 제안한 사실을 공개했다.
지난달 29~30일 벨라루스 영토에 대형 군사 캠프가 건설되는 모습이 위성 영상에 포착됐다. 해당 지역은 벨라루스 수도 민스크에서 남동쪽으로 130㎞가량 떨어졌다. 250동의 텐트가 조밀하게 줄 세워 설치돼 있어 병력 수천 명을 수용할 수 있다.
해당 지역을 반란을 일으켰다가 사면받고 벨라루스로 이동하는 바그너 그룹 병력이 사용할 것으로 전망된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트럼프 “이란과 14일 합의 서명”…혁명수비대 “절대 없을 것”
2
최불암 병문안 최휘영 장관 “‘파하’ 웃음에 안심…퇴원하면 막걸리 한잔”
3
발명가 공대생 된 성동일 아들…“아빠가 대학축제 와서 춤춰”
4
한동훈에 패한 하정우 “수첩 들고 다시 구포시장으로”
5
BTS 부산서 무슨 일?… 전 세계 아미들 ‘분통’, 하이브는 “사과”
6
‘살림남’ 이민우, 아내 분가 요구에 당황…자리 박차고 나갔다
7
하루 방귀 몇 번이 정상일까? 가장 많이 뀌는 시간대는…[건강팩트체크]
8
제니가 선보인 ‘치아 장식’ 그릴즈…20년전 최민수도 ‘흡사’
9
국비 지원받아 무료로 중장비 면허 딴 60대 女농사꾼[은퇴 레시피]
10
李 “與, 방해 뚫고 국민 먹고사는 문제 해결해야…구호 말고 실행 집중하라”
1
친한계 “의원 80% 장동혁 사퇴 동의”…張 “그들의 정신패배”
2
李 “與, 방해 뚫고 국민 먹고사는 문제 해결해야…구호 말고 실행 집중하라”
3
‘소쿠리 투표’ 해놓고 83억원 성과급 챙겼다…‘돈 잔치’ 선관위
4
“전국 재선거” 주장 장동혁…“김 총리-정청래 같이 3자 회동하자”
5
이준석 “국힘은 尹, 민주는 李 앞에서 침묵…공소취소로 도망치면 2, 3배 저항”
6
JTBC, 206억원 규모 채무불이행…신용등급 하향
7
노태악, 선거前 3개월간 34일만 출근… 근무한 날 절반은 4시간 이하 머물러
8
[사설]“尹 계엄 하려 北 도발 유도”… 무지한 건지, 무모한 건지
9
나경원 “내가 오세훈이면 당장 재선거 선언”
10
드라마 속 ‘교권보호국’ 진짜 생기나…與싱크탱크, 신설 제안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트럼프 “이란과 14일 합의 서명”…혁명수비대 “절대 없을 것”
2
최불암 병문안 최휘영 장관 “‘파하’ 웃음에 안심…퇴원하면 막걸리 한잔”
3
발명가 공대생 된 성동일 아들…“아빠가 대학축제 와서 춤춰”
4
한동훈에 패한 하정우 “수첩 들고 다시 구포시장으로”
5
BTS 부산서 무슨 일?… 전 세계 아미들 ‘분통’, 하이브는 “사과”
6
‘살림남’ 이민우, 아내 분가 요구에 당황…자리 박차고 나갔다
7
하루 방귀 몇 번이 정상일까? 가장 많이 뀌는 시간대는…[건강팩트체크]
8
제니가 선보인 ‘치아 장식’ 그릴즈…20년전 최민수도 ‘흡사’
9
국비 지원받아 무료로 중장비 면허 딴 60대 女농사꾼[은퇴 레시피]
10
李 “與, 방해 뚫고 국민 먹고사는 문제 해결해야…구호 말고 실행 집중하라”
1
친한계 “의원 80% 장동혁 사퇴 동의”…張 “그들의 정신패배”
2
李 “與, 방해 뚫고 국민 먹고사는 문제 해결해야…구호 말고 실행 집중하라”
3
‘소쿠리 투표’ 해놓고 83억원 성과급 챙겼다…‘돈 잔치’ 선관위
4
“전국 재선거” 주장 장동혁…“김 총리-정청래 같이 3자 회동하자”
5
이준석 “국힘은 尹, 민주는 李 앞에서 침묵…공소취소로 도망치면 2, 3배 저항”
6
JTBC, 206억원 규모 채무불이행…신용등급 하향
7
노태악, 선거前 3개월간 34일만 출근… 근무한 날 절반은 4시간 이하 머물러
8
[사설]“尹 계엄 하려 北 도발 유도”… 무지한 건지, 무모한 건지
9
나경원 “내가 오세훈이면 당장 재선거 선언”
10
드라마 속 ‘교권보호국’ 진짜 생기나…與싱크탱크, 신설 제안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北 “비핵화는 되돌릴 수 없이 종결된 사안”…한미 NCG회의에 반발
“타는 냄새 나 확인해보니”…천안 산불 49분 만에 진화
하루 ‘4분 근력운동’의 힘…65세 이상 노인들, 12주 만에 놀라운 변화[노화설계]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