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美블링컨, G7 및 EU와 러 쿠데타 상황 논의
뉴스1
입력
2023-06-24 23:02
2023년 6월 24일 23시 02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토니 블링컨 미국 국무장관은 24일(현지시간) 러시아 민간용병조직 바그너그룹의 쿠데타 관련해 주요 7개국(G7) 및 유럽연합(EU) 측과 전화로 상황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이날 블링컨 장관은 트위터를 통해 “미국은 상황이 계속 진행됨에 따라 동맹국 및 파트너와 긴밀한 협력을 유지할 것”이라고 적었다.
미국 국무부는 블링컨 장관이 모든 G7 회원국 외교장관들과 EU 외교안보 정책 고위 대표와 대화를 나눴다고 설명했다.
매튜 밀러 미 국무부 대변인은 성명에서 “블링컨 장관은 우크라이나에 대한 미국의 지원이 변치 않을 것이라고 거듭 강조했다”고 말했다.
앞서 애덤 호지 미국 백악관 국가안보회의(NSC) 대변인은 조 바이든 대통령이 관련 브리핑을 받았으며, 러시아와 바그너그룹 관련 상황을 주시하고 이와 관련해 동맹국 및 파트너들과 협의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프리고진은 러시아 국방부가 바그너 캠프를 먼저 공격했다고 주장하면서 쿠데타를 일으켰다.
바그너는 남부 로스토프나도누를 장악한 데 이어 모스크바 남쪽으로 약 500km 떨어진 도시 보로네시의 모든 군시설을 장악한 것으로 알려졌다.
그러자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은 대국민 연설에서 반역에 가담한 자들은 가혹한 처벌을 받을 것이라고 경고했다. 그러나 프리고진은 이에 “바그너는 애국자”라며 항복하지 않을 것임을 분명히 했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트럼프 “이란과 14일 합의 서명”…혁명수비대 “절대 없을 것”
2
BTS 부산서 무슨 일?… 전 세계 아미들 ‘분통’, 하이브는 “사과”
3
드라마 속 ‘교권보호국’ 진짜 생기나…與싱크탱크, 신설 제안
4
李 “與, 방해 뚫고 국민 먹고사는 문제 해결해야…구호 말고 실행 집중하라”
5
최불암 병문안 최휘영 장관 “‘파하’ 웃음에 안심…퇴원하면 막걸리 한잔”
6
‘소쿠리 투표’ 해놓고 83억원 성과급 챙겼다…‘돈 잔치’ 선관위
7
“왜 직장동료랑 외박을” 흉기로 여친 협박-자해 20대 집유
8
北 “李, 괴뢰들과 공범…위장 간판 스스로 내팽개” EU 공동성명에 반발
9
머스크 “반박하거나, 질문하거나, 실행하라…아니면 해고” 업무지시 이메일 재조명
10
[오늘의 운세/6월 14일]
1
친한계 “의원 80% 장동혁 사퇴 동의”…張 “그들의 정신패배”
2
‘소쿠리 투표’ 해놓고 83억원 성과급 챙겼다…‘돈 잔치’ 선관위
3
李 “與, 방해 뚫고 국민 먹고사는 문제 해결해야…구호 말고 실행 집중하라”
4
[사설]“尹 계엄 하려 北 도발 유도”… 무지한 건지, 무모한 건지
5
이준석 “국힘은 尹, 민주는 李 앞에서 침묵…공소취소로 도망치면 2, 3배 저항”
6
“전국 재선거” 주장 장동혁…“김 총리-정청래 같이 3자 회동하자”
7
노태악, 선거前 3개월간 34일만 출근… 근무한 날 절반은 4시간 이하 머물러
8
JTBC, 206억원 규모 채무불이행…신용등급 하향
9
광주 찾은 정청래 “호남은 부모님 같아”… 사퇴론에도 본격 당권 행보
10
나경원 “내가 오세훈이면 당장 재선거 선언”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트럼프 “이란과 14일 합의 서명”…혁명수비대 “절대 없을 것”
2
BTS 부산서 무슨 일?… 전 세계 아미들 ‘분통’, 하이브는 “사과”
3
드라마 속 ‘교권보호국’ 진짜 생기나…與싱크탱크, 신설 제안
4
李 “與, 방해 뚫고 국민 먹고사는 문제 해결해야…구호 말고 실행 집중하라”
5
최불암 병문안 최휘영 장관 “‘파하’ 웃음에 안심…퇴원하면 막걸리 한잔”
6
‘소쿠리 투표’ 해놓고 83억원 성과급 챙겼다…‘돈 잔치’ 선관위
7
“왜 직장동료랑 외박을” 흉기로 여친 협박-자해 20대 집유
8
北 “李, 괴뢰들과 공범…위장 간판 스스로 내팽개” EU 공동성명에 반발
9
머스크 “반박하거나, 질문하거나, 실행하라…아니면 해고” 업무지시 이메일 재조명
10
[오늘의 운세/6월 14일]
1
친한계 “의원 80% 장동혁 사퇴 동의”…張 “그들의 정신패배”
2
‘소쿠리 투표’ 해놓고 83억원 성과급 챙겼다…‘돈 잔치’ 선관위
3
李 “與, 방해 뚫고 국민 먹고사는 문제 해결해야…구호 말고 실행 집중하라”
4
[사설]“尹 계엄 하려 北 도발 유도”… 무지한 건지, 무모한 건지
5
이준석 “국힘은 尹, 민주는 李 앞에서 침묵…공소취소로 도망치면 2, 3배 저항”
6
“전국 재선거” 주장 장동혁…“김 총리-정청래 같이 3자 회동하자”
7
노태악, 선거前 3개월간 34일만 출근… 근무한 날 절반은 4시간 이하 머물러
8
JTBC, 206억원 규모 채무불이행…신용등급 하향
9
광주 찾은 정청래 “호남은 부모님 같아”… 사퇴론에도 본격 당권 행보
10
나경원 “내가 오세훈이면 당장 재선거 선언”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5g 밑으로, 당 떨어뜨려야 팔린다… 훈제오리도 삼각김밥도 저당 경쟁
독감인데 10명중 8명 위장약도 처방…저위험군 13%엔 항생제
BTS 부산서 무슨 일?…전 세계 아미들 ‘분통’, 하이브는 “사과”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