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세계 최고령’ 프랑스 앙드레 수녀 118세로 별세
뉴시스
입력
2023-01-18 12:12
2023년 1월 18일 12시 12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세계 최고령자로 알려진 프랑스의 앙드레 수녀(본명 루실 랑동)가 남부 도시 툴롱에서 118세를 일기로 선종했다고 AFP통신 등 외신이 17일(현지시간) 보도했다.
툴룽 시장인 위베르 팔코는 트위터를 통해 “오늘 밤 세계 최고령자인 앙드레 수녀의 별세 소식을 접하면서 엄청한 슬픔을 느꼈다”고 전했다.
다비드 타벨라 랑동 대변인은 그가 툴롱에 있는 요양원에서 생을 마감했다고 말했다.
생트 카트린 라부르 요앙원을 관리하는 타벨라 대변인은 “큰 슬픔이 있지만 사랑하는 오빠와 함께하고 싶다는 그의 바람이 있었다. 그에게는 해방이다”고 전했다.
앙드레 수녀는 지난 1904년 2월11일 프랑스 남부에서 3남 1녀 중 고명딸로 태어났으며 기네스가 지난해 4월 발표한 성명에 따르면 일생의 대부분을 종교 및 봉사 활동에 바쳤다.
그는 뉴욕 지하철이 개통하고 사이클 대회인 투르 드 프랑스가 처음 시작됐을 시점에 출생했다.
수녀가 되기 전 그는 제2차 세계대전 기간 어린 아이들을 돌봤고 이후에는 병원에서 고아들과 노인들을 돌보며 28년을 보냈다. 그는 41세이던 1944년 가톨릭 자선단체에 입회하며 수녀가 됐다.
요앙원에서 앙드레 수녀는 기도와 식사 그리고 주민들 및 호스피스 직원들을 면회하는 데 대부분의 시간을 할애했다고 AFP통신은 전했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성과급 5.4억원 제안도 거부”…삼성전자, 파업금지 가처분 신청
2
과체중 놀림 받던 20대 女변호사, 성형수술 사흘만에 숨져
3
‘국민 여동생’ 문근영 “마흔, 몸도 커지고 마음도 커져”…완치후 근황
4
李-홍준표 내일 비공개 오찬…洪 “백수가 안 갈 이유 없다”
5
총 든 괴한 맨몸으로 덮친 교장…美고교 참사 막았다
6
장동혁 “누구 만났는지 보안상 못밝혀”…화이트 목사 면담은 무산
7
민주당 세종시장 후보 조상호…국힘 최민호 시장과 대결
8
‘김부겸 지지’ 홍준표, 내일 李대통령과 오찬…“백수가 안 갈 이유 없다”
9
드론 소리에 화들짝…늑구, 풀숲서 자다가 벌떡
10
사우디 빈살만 흔들리나…야심작 ‘네옴 더라인’ 완공 불투명
1
[김순덕 칼럼]황당 X에 잡힌 李, 대통령 주변이 단단히 고장났다
2
“성과급 5.4억원 제안도 거부”…삼성전자, 파업금지 가처분 신청
3
李 “조폭설 아니었으면 ‘0.73%차 대선’ 달라져…국힘 사과 않나”
4
“장동혁 美서 화보 찍나” 국힘 발칵… 텃밭 TK도 ‘독자 선대위’ 요구
5
배현진 “장동혁, 선거 포기했으면 사퇴든 2선 후퇴든 결단해달라”
6
“尹 만난 김건희, 구치소 돌아와 정말 많이 울었다더라”
7
미스 이란 “국민에 1달러도 안간다”…韓, 7억 지원 비판
8
‘김부겸 지지’ 홍준표, 내일 李대통령과 오찬…“백수가 안 갈 이유 없다”
9
李 “韓, 세계 선도국 반열…인권-규범 등 보편가치 외면 안돼”
10
술취한 15세女, 4명이 성폭행…“동의했다” 남성 말 믿은 경찰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성과급 5.4억원 제안도 거부”…삼성전자, 파업금지 가처분 신청
2
과체중 놀림 받던 20대 女변호사, 성형수술 사흘만에 숨져
3
‘국민 여동생’ 문근영 “마흔, 몸도 커지고 마음도 커져”…완치후 근황
4
李-홍준표 내일 비공개 오찬…洪 “백수가 안 갈 이유 없다”
5
총 든 괴한 맨몸으로 덮친 교장…美고교 참사 막았다
6
장동혁 “누구 만났는지 보안상 못밝혀”…화이트 목사 면담은 무산
7
민주당 세종시장 후보 조상호…국힘 최민호 시장과 대결
8
‘김부겸 지지’ 홍준표, 내일 李대통령과 오찬…“백수가 안 갈 이유 없다”
9
드론 소리에 화들짝…늑구, 풀숲서 자다가 벌떡
10
사우디 빈살만 흔들리나…야심작 ‘네옴 더라인’ 완공 불투명
1
[김순덕 칼럼]황당 X에 잡힌 李, 대통령 주변이 단단히 고장났다
2
“성과급 5.4억원 제안도 거부”…삼성전자, 파업금지 가처분 신청
3
李 “조폭설 아니었으면 ‘0.73%차 대선’ 달라져…국힘 사과 않나”
4
“장동혁 美서 화보 찍나” 국힘 발칵… 텃밭 TK도 ‘독자 선대위’ 요구
5
배현진 “장동혁, 선거 포기했으면 사퇴든 2선 후퇴든 결단해달라”
6
“尹 만난 김건희, 구치소 돌아와 정말 많이 울었다더라”
7
미스 이란 “국민에 1달러도 안간다”…韓, 7억 지원 비판
8
‘김부겸 지지’ 홍준표, 내일 李대통령과 오찬…“백수가 안 갈 이유 없다”
9
李 “韓, 세계 선도국 반열…인권-규범 등 보편가치 외면 안돼”
10
술취한 15세女, 4명이 성폭행…“동의했다” 남성 말 믿은 경찰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머스크 “자체 인공지능 칩 ‘AI5’ 설계 마쳐…삼성전자에 감사”
공시가격 상승 여파…보유세 전년比 1.1조 더 걷힌다
“성인용품 광고인 줄”…中서 논란된 아이스크림 광고 결국 삭제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