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축구의 신’이자 ‘호텔 왕’ 메시, 7번째 호텔 오픈 앞둬
뉴스1
업데이트
2022-12-26 14:34
2022년 12월 26일 14시 34분
입력
2022-12-26 14:33
2022년 12월 26일 14시 33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메시의 호텔(리포르투어 캡처)
2022 국제축구연맹(FIFA) 카타르 월드컵에서 우승컵을 차지한 ‘축구의 신’ 리오넬 메시(파리생제르맹)이 호텔 사업에서도 성공 스토리를 이어가고 있다.
멕시코 매체 ‘리포르투어’는 26일(한국 시간) “메시가 자신의 이름으로 운영 중인 호텔의 7번째 체인점 오픈을 앞두고 있다”면서 “메시의 호텔 사업은 나날이 번창하고 있으며, 그는 가장 인상적인 호텔 사업을 하는 축구 선수 중 한 명”이라고 보도했다.
메시는 스페인 프리메라리가 바르셀로나에서 뛰던 2017년 스페인 시체스에 첫 호텔을 오픈하며 호텔 사업에 뛰어들었다. 이후 호텔 개수를 늘렸고, 내년 2월에는 안도라에 7번째 호텔을 보유하게 됐다.
특히 이번에 오픈하는 호텔은 그의 첫 5성급 호텔로, 매체는 “메시는 안도라 중심부에 최신식 호텔이 없다는 것을 알고 이번 호텔을 열게 됐다”고 설명했다. 이번 호텔의 객실 중에는 메시의 이름을 딴 ‘레오 메시 스위트’의 최고급 객실도 있어 눈에 띈다.
한편 메시는 성공적인 호텔 경영뿐 아니라 팀에서 받는 연봉과 각종 광고 계약 등을 포함해 올해 1억3000만달러(약 1670억원)를 벌어들인 것으로 알려졌다.
‘리포르투어’는 “메시의 자산 규모를 정확하게 파악할 수는 없지만, 추정컨대 그의 재산은 천문학적 규모일 것”이라고 예측했다.
메시는 지난 19일 막을 내린 2022 카타르 월드컵에서 아르헨티나를 이끌고 우승, 꿈에 그리던 월드컵 트로피를 품은 바 있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스벅 텀블러 503㎖, 박근혜 수인번호…세월호 참사일도 탱크데이”
2
“삼성전자 지탱해온 게 누군데”…DX 불만에 ‘노조 분리’ 거론도
3
[단독]조국 이어 하남갑 이광재도 ‘2개월 월세’ 논란
4
오피스텔 25채 빌려 외국인 여성 성매매…조폭 등 22명 검거
5
플랭크 오래 버틸수록 좋다?… 전문가들 “자세 바르면 30초도 충분”[바디플랜]
6
소변 실수하는 노모 폭행해 숨지게한 남매…존속살해 무죄 왜?[더뎁스]
7
중노위 “삼전 노조 조금 양보하는 상황…합의 가능성 일부 있다”
8
李, 안동 호텔 입구서 다카이치 영접…“시골 소도시 오시느라 고생”
9
현대차 로봇, 냉장고 번쩍 들어 테이블에 살포시…공장 출근 임박?
10
[속보]李 “폭풍우 함께 헤쳐갈 파트너”…다카이치 “인태 안정 중추 역할”
1
“스벅 텀블러 503㎖, 박근혜 수인번호…세월호 참사일도 탱크데이”
2
광주 간 장동혁 “李-與에 5·18은 권력 도구”…故문재학 열사母 “張, 올 자격 없어”
3
소변 실수하는 노모 폭행해 숨지게한 남매…존속살해 무죄 왜?[더뎁스]
4
李, 스벅 5·18 ‘탱크데이’에 “저질 장사치 분노”…정용진, 스벅 대표 경질
5
“남북은 사실상 두 국가”… 통일백서 명시한 정부
6
초등교 수업중 폭행당한 영어강사…교육청 “교권보호 대상 아니다”
7
홍준표 “지방선거 뒤 난파선의 이전투구 볼만할 것”
8
정용진, 스벅 ‘탱크데이’ 논란에 “책임 통감” 대국민 사과문
9
“삼성전자 없애버리는게 맞다”는 노조 부위원장
10
“아저씨, 무소속 안 쪽팔려요?”…초등생 돌직구에 한동훈 대답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스벅 텀블러 503㎖, 박근혜 수인번호…세월호 참사일도 탱크데이”
2
“삼성전자 지탱해온 게 누군데”…DX 불만에 ‘노조 분리’ 거론도
3
[단독]조국 이어 하남갑 이광재도 ‘2개월 월세’ 논란
4
오피스텔 25채 빌려 외국인 여성 성매매…조폭 등 22명 검거
5
플랭크 오래 버틸수록 좋다?… 전문가들 “자세 바르면 30초도 충분”[바디플랜]
6
소변 실수하는 노모 폭행해 숨지게한 남매…존속살해 무죄 왜?[더뎁스]
7
중노위 “삼전 노조 조금 양보하는 상황…합의 가능성 일부 있다”
8
李, 안동 호텔 입구서 다카이치 영접…“시골 소도시 오시느라 고생”
9
현대차 로봇, 냉장고 번쩍 들어 테이블에 살포시…공장 출근 임박?
10
[속보]李 “폭풍우 함께 헤쳐갈 파트너”…다카이치 “인태 안정 중추 역할”
1
“스벅 텀블러 503㎖, 박근혜 수인번호…세월호 참사일도 탱크데이”
2
광주 간 장동혁 “李-與에 5·18은 권력 도구”…故문재학 열사母 “張, 올 자격 없어”
3
소변 실수하는 노모 폭행해 숨지게한 남매…존속살해 무죄 왜?[더뎁스]
4
李, 스벅 5·18 ‘탱크데이’에 “저질 장사치 분노”…정용진, 스벅 대표 경질
5
“남북은 사실상 두 국가”… 통일백서 명시한 정부
6
초등교 수업중 폭행당한 영어강사…교육청 “교권보호 대상 아니다”
7
홍준표 “지방선거 뒤 난파선의 이전투구 볼만할 것”
8
정용진, 스벅 ‘탱크데이’ 논란에 “책임 통감” 대국민 사과문
9
“삼성전자 없애버리는게 맞다”는 노조 부위원장
10
“아저씨, 무소속 안 쪽팔려요?”…초등생 돌직구에 한동훈 대답은?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플랭크 오래 버틸수록 좋다?… 전문가들 “자세 바르면 30초도 충분”[바디플랜]
[속보]‘노상원에 비화폰 지급’ 김용현 前국방장관 1심 징역 3년
5월 중순에 ‘34도’라니…”150년 만 최악 ‘슈퍼 엘니뇨’ 온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